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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며 사는 지혜! 삼성생명 건강생활보험(무배당)

 

한국인의 대표 3대 사망원인을 알고 계시나요? 바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을 말하는데요. 특히 노년이 되면 위 3대 질병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죠. 이때 문제는 질병도 질병이지만, 젊었을 때 미리 준비하지 못한 치료비가 노후에 부담이 되어 아픈 것 보다 비싼 치료비 때문에 더 서럽기 마련입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젊었을 때부터 미리 노후에 대한 치료비를 준비해야 할 텐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미리 준비하며 사는 지혜, ‘삼성생명 건강생활보험(무배당)’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삼성생명 보험

 

1970년도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수명은 61.9세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은 무려 82.4세로 44년이라는 기간 동안 기대수명은 무려 20.5년이 증가하였습니다. (자료: 보건복지부 보건복지 70년사, 2016) 사람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그만큼 병에 노출될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통계청의 질병/복지 부분 통계를 살펴보면 매년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그 점유율에 약간의 변화만 있을 뿐 3대 질병이 항상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3대 질병이란 바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을 말합니다.

 

3대 사망원인

 

의학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불청객이 찾아오면 바로 사망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았기 때문에 치료비나 간병비에 대한 관심이 비교적 낮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중대한 질병에 걸리더라도 일단 사람의 목숨을 살려놓고 치료로 삶을 연명하게 만드는 기술이 발달하여 그에 따른 의료비(치료비/간병비) 부담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보험사에서는 질병 발생 시 해당 치료비를 중점적으로 보장하는 보험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에서는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몇몇 질병 발생 시 이를 치료하기 위한 진단 보험금을 지급하고 또 특약 선택 여부에 따라 원하는 보장의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삼성생명 건강생활보험(무배당) 변함없이 든든하게”를 출시하였습니다.

 

 

“삼성생명 건강생활보험(무배당) 변함없이 든든하게”

건강생활보험

 

자! 그럼, 이제부터 삼성생명 건강생활보험(무배당)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3대 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을 주보험으로 보장하고, 3대질병진단특약(무배당) 및 각각의 진단특약을 추가로 선택하면 더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보험에 가입하면서 3대질병진단특약(무배당)과 암진단특약ⅡN15(갱신형,무배당)을 각각 추가 가입한 경우, 암진단시 주보험에서 한 번, 각각의 선택특약에서 한 번씩 더 진단 보험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넉넉한 치료비로 해당 질병의 치료에 전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둘째, 주보험과 일부 선택특약을 보험 만기시까지 보험료 인상 걱정이 없는 “비갱신형”으로 도입하여 소득이 부족한 노후에 직면할 수 있는 보험료 부담을 덜었습니다.

 

셋째, 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이 없는 1종(실속형)과 2종(일반형) 두 가지로, 고객의 상황에 맞게 보험료 수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종(실속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중도에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아 2종(일반형)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선택특약을 도입하여 종합 건강보장 보험의 성격을 갖췄습니다. 7대 중대질병(말기신부전증, 중증 만성 간질환, 중증 만성 폐 질환, 중증 재생 불량성 빈혈, 중증 루푸스 신염, 루게릭병, 다발경화증)을 보장하는 “7대CI보장특약(무배당)”, 급성뇌경색증진단특약N15(갱신형,무배당), 장애 1~3급의 장애인이 된 경우 일정 금액을 보장하는 “소득보장특약N(갱신형,무배당) 등을 선택하여 가입하실 수 있답니다.

 

100세 시대

 

조만간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한다고 합니다. 이 100세 시대가 축복이 될 것인지 아니면 저주가 될 것인지는 우리 스스로에게 달려 있는데요. 미리 준비한 보험으로 미래의 건강을 지키느냐 혹은 의료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느냐는 지금의 선택이지  않을까요?

 

 

※ 준법감시필(CXLab 제17-16호,‘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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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완 2017.02.10 18:56 신고 Reply | Edit/Del | Addr
사람의 인생은 암을 친구삼아 살아간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민의 1/3 정도가 각종 암과 투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족 중에도 환자가 있다보니 꽤 많은 치료비가 들어갔는데, 미리 들어놓은 암보험과 암진단특약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네요..암보험료를 버리는 돈으로 생각하고 미리 가입하지 않았더라면 큰일날뻔...

부모님 설날 선물, 고민하지 말고 보험선물하세요!

 

온 가족이 한데 모이고 맛있는 명절 음식을 맘껏 먹을 수 있는 설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부모님을 찾아뵐 때 드릴 선물은 결정하셨나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부모님 설날 선물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색다르고 뜻깊은 설 선물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바로 만나볼게요!

 

 

이번 설날에도 건강 식품을…?

명절선물

 

보통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건강식품을 명절 선물로 드리는 분들 많이 계신데요. 찾아뵐 때마다 매번 비슷한 건강식품을 드리자니 죄송스럽고, 돈으로 드리기에는 성의 없어 보일까 걱정해본 적 있으시죠? 그럼, 부모님께 효도와 건강을 모두 선물해드릴 수 있는 선물에는 어떤 게 좋을까요?


 

건강 • 효도 선물 ‘간편가입보장보험’

효도선물

 

이번 설날에는 부모님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고 든든함까지 더할 수 있는 보험을 선물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나이가 들수록 여러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고 병원에 갈 일이 많아져 보험의 필요성을 느낄 일이 잦아집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거나 앓고 있는 병이 있으신 분들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은 많지 않습니다.

 

설날선물

 

하지만 나이가 많아도 병이 있어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있는데요. 바로 ‘간편가입보장보험’입니다. 고령에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분들도 몇 가지 조건(3개월 이내 입원•수술 및 추가검사 필요소견 여부,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입원이나 수술 여부, 5년 이내 암 진단, 입원, 수술 여부)만 충족되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인데요.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어 명절마다 건강식품을 선물하셨다면 이번 설날에는 ‘간편가입보장보험’으로 건강과 효도를 선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간편가입보장보험

 

흔하지 않고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간편가입보장보험’ 선물하셔서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건강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세요! 더불어 옆에서 직접 챙겨드리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부모님을 지켜드릴 수 있는 든든함도 함께 생길 수 있겠죠?

 

다가오는 설 명절에 온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소개해드린 ‘간편가입보장보험’ 으로 뜻깊은 선물해보시길 바랄게요!

 

※ 준법감시필(CXLab 제17-11호,‘1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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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in 라이프] 콕 짚고 넘어갈 CI보험의 오해와 진실

 

CI(Critical Illness)보험은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보험으로, 생명보험상품 중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는 인기상품입니다. 하지만 CI 보험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발병률 증가로 보험금 지급사례가 많아지면서 최근 몇몇 매체를 통해 CI보험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죠. 과연 그 주장이 옳은 걸까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 L>에서는 CI 보험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와 편견을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CI 보험은 건강보험인가요, 종신보험인가요?

CI 보험

 

CI보험은 중대한 질병의 진단이나 수술을 받게 됐을 때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하는 상품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의 장점을 모두 갖춘 상품입니다. 암 진단 및 암관련 보장을 해주는 암보험이나 특정 질병에 대한 진단•수술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험처럼 질병을 보장해준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CI 보험은 건강보험에 비해 보장범위가 넓고, 보장금액도 큰 편이죠. 또한 CI 보험은 사망해야만 보험금이 나오는 종신보험과 달리, 암과 3대 진단을 포함한 중대한 질병을 진단받거나 수술하게 됐을 때 종신보험가입금액의 50~100%까지 선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중대질환이 발생했을 때 고액의 치료비와 실직으로 인한 생활비까지 일부 충당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I보험은 보험료가 비싼데, 왜 그런가요?

CI보험은 보험료

 

비갱신형 상품은 납입기간이 정해져 있고 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반대로 갱신형 상품은 지속적으로 보험료가 오른다는 부담은 있지만, 가입 시 비갱신형 상품보다 더 저렴하죠. 보험을 끝까지 깨지 않고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잘 고려한 뒤 가입해야 합니다. CI 보험은 종신보험 형태로 주보험 가입 금액에서 CI 보험금을 선지급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보험료는 높지만, 정해진 납입기간에만 안정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면 종신토록 CI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적립보험료가 주보험에 포함돼 있어서 100세까지 납입해야 하는 실손 의료비특약 보험료도 일부 대체해 납입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즉, 단순히 현재 부담하는 보험료만 가지고 판단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수입 계획과 은퇴시기를 감안해 가입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중대한 암’이라고 하면 말기암만 보장하는 건가요?

암보험

 

CI 보험에서 말하는 ‘중대한 암’은 일부암을 제외하고, 1기에서 말기 암까지 병기 구분을 따로 하지 않는 질병 정의 방식입니다. 이와 달리 일반적으로 암보험에서는 보장되는 질병분류 코드를 약관에 기재해 해당되는 질병코드와 일치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죠. 하지만 실제로는 암보험과 CI 보험에서 말하는 암 모두 국립암센터에서 정의하는 악성종양, 즉 암의 정의와 거의 일치합니다.

 

중대한 암

악성종양세포가 존재하며, 주위 조직으로의 악성종양세포의 침윤 파괴적 증식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악성종양. 악성흑색종(1.5mm 이하), 초기 전립샘 암, 갑상샘 암, HIV감염 관련 악성종양, 모든 피부암, 대장 점막 내 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은 보장에서 제외함. 자세한 내용은 약관 참조

 

 

보장하는 질병 수가 많아서 가입이 까다로운 건가요?

보험가입

 

최근 간편심사 가입 또는 병에 걸린 경험이 있는 사람도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죠. 사실 이러한 상품은 보험 가입의 문을 넓히기 위해 상대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기본 보험료를 더 많이 납입하는 방식으로 설계한 상품입니다. 가입이 쉽다는 것은 그만큼 보험료가 더 비싸거나 질병 발생 시 보험금 지급이 순조롭지 못할 수 있다는 가정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돼요. 보험을 선택할 때는 가입 시보다 지급 시점에서 더 쉽고 신속하게 처리되는지 살펴봐야죠. 가입 시 본인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알려줘 이후 자신이 받게 될 보장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3월호>

 

 

지금까지 CI 보험에 대한 오해과 편견을 풀어보고, 올바른 CI 보험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 되셨나요? ^^ 중대한 질병 및 수술에 대한 치료비는 물론, 특별계정 운용 실적에 따라 가산보험금으로 투자의 가치를 구현하는 삼성생명 CI 보험! 다시 한번, 보험을 선택할 때는 가입 시보다 지급 시점에서 더 쉽고 신속하게 처리되는지를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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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in 라이프] 자녀에게 물려주지 말아야 할 3가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자녀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은 것이 부모 맘입니다. 하지만 마음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이 현실인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자녀를 위해 부모가 미리 준비해야 할 노후 3대 리스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1 빚

부채

 

‘빚테크’란 말이 있을 만큼 빚을 잘 관리하는 것은 중요한 재테크 방법입니다. 생활비의 일부를 이자나 원금 상환액으로 지출할 경우, 가계 부담은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답니다.

 

노후 생활비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50대 이상의 가구가 빚을 지는 주요 원인은 ‘주택 임차•구입’입니다. 은퇴를 코앞에 두고도 자녀 결혼 등을 생각해 집을 줄이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매달 월급이나 넉넉한 연금을 받을 수 없는 은퇴기에는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이유에서든 부채를 갖고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처할 힘이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부채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과 경제적 어려움은 자녀에게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 적어도 부채만큼은 물려주지 않도록 서둘러 청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2 노후생활비

은퇴계획

 

100세 시대, 이제는 은퇴 후 40년을 버텨야 합니다. 최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노후에 필요한 최소 생활비(월 196만원)를 마련하지 못한 은퇴 예정자가 100명 중 무려 84명이라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은퇴자의 절반 이상은 자녀로부터 매월 평균 33만원의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2012).

 

은퇴 소득

 

“연금 받는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인기 있다”는 말도 있듯이 실제로 많은 자식들이 부모의 노후생활비를 걱정하며 부담을 느낍니다. 거액의 목돈보다는 매월 꾸준히 나오는 연금이 더 고맙다고 말하는데요. 노후생활비에 대한 부담을 자녀에게 넘겨주고 싶지 않다면, 국민연금 외 퇴직•개인연금 등으로 노후소득을 탄탄히 준비해보세요.

 

 

#3 의료•간병비

의료•간병비

 

흔히 은퇴를 하면 활동이 줄어드니 생활비도 적게 들것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늘어나는 의료•간병비가 생활비를 훌쩍 뛰어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애의료비의 절반 이상을 65세 이후에 지출하게 된다는 조사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나이 들어 지출하는 의료비는 젊었을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큰 부담이랍니다. 하지만 은퇴 전 부부가 노후를 위해 의료비를 따로 마련하는 경우는 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2012)

 

의료•간병비를 준비하지 못할 경우 노후생활의 질은 더욱 열악해질 뿐 아니라, 부담이 자녀에게까지 전가될 수 있습니다.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을 챙기기에 앞서 노후의 건강 리스크부터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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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 in 라이프] 3세대 종신보험 100% 활용하기

 

2015년 한해 인기를 끌었던 3세대 종신보험. 유가족 생활보장 외에도 저축•투자, 의료비 준비, 노후자금까지 생전 보장을 강화한 3세대 종신보험은 은퇴는 빠르고 기대수명은 늘어난 시대의 흐름을 그대로 녹여낸 상품인데요. 올해도 여전히 주목 받고 있는 3세대 종신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종신보험은 사망 시에만 혜택이 있는 거 아닌가요?

종신보험 혜택

 

대한민국 가장이라면 가족을 위해 하나쯤 가입해 둔 종신보험. 얼마 전까지는 ‘죽어야 보험금이 나오는’ 상품이라는 관행에 갇혀있었던 게 사실이죠. 하지만 이제는 노후에 연금을 받으면서 사망 보장도 유지할 수 있어요. 보통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받게 되면 사망 보장 기능이 사라지는데요. 3세대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연금선지급전환’은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사망 보장’기능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매년 차감되는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연금으로 미리 받는 식이죠. 단, 연금으로 활용되는 부분만큼 사망 보장의 크기는 점점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또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보험사별로 요구하는 조건이 다르니 가입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나이 들어 큰 병에 걸리면 돈이 더 필요할 텐데요 …

연금전환 종신보험

 

나이가 들수록 암, 뇌졸중 등 중대한 질병(CI, Critical Illness)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따라서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기대한다면 생활비뿐 아니라 급증하는 의료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국립암센터 암 등록통계(2011)에 따르면 대장암은 평균 2352만원, 위암 2685만원, 폐암 4657만원, 간암은 무려 6622만원의 치료비가 든다고 해요. 은퇴와 함께 이미 소득이 줄어든 상태에서 고액의 치료비까지 감당하려면 부담이 무척 클 텐데요. 이러한 분들을 위해 도입된 기능이 바로 ‘CI 연금전환’입니다. 생존연금을 받다가 중대한 질병(CI)에 걸리면, 일정 횟수에 걸쳐 생존연금에 추가로 연금을 더 받을 수 있거든요. 설사 소득이 중단돼 보험료 납입여력이 사라져도 추가 납입 부담 없이 CI보장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요. 치매에 걸려 장기요양 상태가 됐을 때도 ‘LTC(Long-termcare, 장기요양)연금전환’ 으로 마찬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초 저금리시대에 연금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저금리 시대 연금

 

1% 저금리시대가 계속되면서 자산을 모으는 것도 고민이지만, 힘들게 모은 자산을 효율적으로 굴리면서 쓰는 건 더 어려운 일이 됐는데요. 이런 때 변액종신보험의 ‘실적배당형 종신연금전환’ 기능을 활용하면 저금리 상황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은 연금이 개시되기 전까지만 투자형 상품으로 운용 됐기 때문에 가입이 늦어지면 투자기간도 그만큼 짧아졌죠. 또 연금 개시 후에는 공시이율형 상품으로 전환되다 보니 정작 은퇴 후에는 초 저금리에 대비하기가 어려웠어요. 하지만 변액종신보험의 ‘실적배당형 종신연금전환’은 연금개시 후에도 투자실적이 좋으면 적립금이 늘어나 더 많은 연금을 지급해준답니다. 반대로 투자수익률이 하락한다 해도 ‘최저보증’기능 덕분에 계속해서 연금을 받을 수 있고요. 거기다 사망 시점에 남은 적립금은유가족들에게 지급되므로 자녀에게 한 푼이라도 더 물려주고 싶은 부모들에겐 더욱 유용한 기능이죠. 단, 모든 변액보험은 운용실적에 따른 이익과 손실이 계약자에게 귀속되고, 중도해지 시 최저보증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지금까지 3세대 종신보험에 대한 집중 탐구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시대의 흐름을 그대로 녹여낸 3세대 종신보험을 100% 활용하셔서 알뜰하고 현명한 노후 대비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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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20:21 Reply | Edit/Del | Ad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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