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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in 라이프] 콕 짚고 넘어갈 CI보험의 오해와 진실

 

CI(Critical Illness)보험은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보험으로, 생명보험상품 중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는 인기상품입니다. 하지만 CI 보험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발병률 증가로 보험금 지급사례가 많아지면서 최근 몇몇 매체를 통해 CI보험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죠. 과연 그 주장이 옳은 걸까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 L>에서는 CI 보험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와 편견을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CI 보험은 건강보험인가요, 종신보험인가요?

CI 보험

 

CI보험은 중대한 질병의 진단이나 수술을 받게 됐을 때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하는 상품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의 장점을 모두 갖춘 상품입니다. 암 진단 및 암관련 보장을 해주는 암보험이나 특정 질병에 대한 진단•수술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험처럼 질병을 보장해준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CI 보험은 건강보험에 비해 보장범위가 넓고, 보장금액도 큰 편이죠. 또한 CI 보험은 사망해야만 보험금이 나오는 종신보험과 달리, 암과 3대 진단을 포함한 중대한 질병을 진단받거나 수술하게 됐을 때 종신보험가입금액의 50~100%까지 선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중대질환이 발생했을 때 고액의 치료비와 실직으로 인한 생활비까지 일부 충당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I보험은 보험료가 비싼데, 왜 그런가요?

CI보험은 보험료

 

비갱신형 상품은 납입기간이 정해져 있고 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반대로 갱신형 상품은 지속적으로 보험료가 오른다는 부담은 있지만, 가입 시 비갱신형 상품보다 더 저렴하죠. 보험을 끝까지 깨지 않고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잘 고려한 뒤 가입해야 합니다. CI 보험은 종신보험 형태로 주보험 가입 금액에서 CI 보험금을 선지급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보험료는 높지만, 정해진 납입기간에만 안정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면 종신토록 CI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적립보험료가 주보험에 포함돼 있어서 100세까지 납입해야 하는 실손 의료비특약 보험료도 일부 대체해 납입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즉, 단순히 현재 부담하는 보험료만 가지고 판단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수입 계획과 은퇴시기를 감안해 가입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중대한 암’이라고 하면 말기암만 보장하는 건가요?

암보험

 

CI 보험에서 말하는 ‘중대한 암’은 일부암을 제외하고, 1기에서 말기 암까지 병기 구분을 따로 하지 않는 질병 정의 방식입니다. 이와 달리 일반적으로 암보험에서는 보장되는 질병분류 코드를 약관에 기재해 해당되는 질병코드와 일치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죠. 하지만 실제로는 암보험과 CI 보험에서 말하는 암 모두 국립암센터에서 정의하는 악성종양, 즉 암의 정의와 거의 일치합니다.

 

중대한 암

악성종양세포가 존재하며, 주위 조직으로의 악성종양세포의 침윤 파괴적 증식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악성종양. 악성흑색종(1.5mm 이하), 초기 전립샘 암, 갑상샘 암, HIV감염 관련 악성종양, 모든 피부암, 대장 점막 내 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은 보장에서 제외함. 자세한 내용은 약관 참조

 

 

보장하는 질병 수가 많아서 가입이 까다로운 건가요?

보험가입

 

최근 간편심사 가입 또는 병에 걸린 경험이 있는 사람도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죠. 사실 이러한 상품은 보험 가입의 문을 넓히기 위해 상대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기본 보험료를 더 많이 납입하는 방식으로 설계한 상품입니다. 가입이 쉽다는 것은 그만큼 보험료가 더 비싸거나 질병 발생 시 보험금 지급이 순조롭지 못할 수 있다는 가정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돼요. 보험을 선택할 때는 가입 시보다 지급 시점에서 더 쉽고 신속하게 처리되는지 살펴봐야죠. 가입 시 본인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알려줘 이후 자신이 받게 될 보장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3월호>

 

 

지금까지 CI 보험에 대한 오해과 편견을 풀어보고, 올바른 CI 보험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 되셨나요? ^^ 중대한 질병 및 수술에 대한 치료비는 물론, 특별계정 운용 실적에 따라 가산보험금으로 투자의 가치를 구현하는 삼성생명 CI 보험! 다시 한번, 보험을 선택할 때는 가입 시보다 지급 시점에서 더 쉽고 신속하게 처리되는지를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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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in 라이프] 자녀에게 물려주지 말아야 할 3가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자녀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은 것이 부모 맘입니다. 하지만 마음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이 현실인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자녀를 위해 부모가 미리 준비해야 할 노후 3대 리스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1 빚

부채

 

‘빚테크’란 말이 있을 만큼 빚을 잘 관리하는 것은 중요한 재테크 방법입니다. 생활비의 일부를 이자나 원금 상환액으로 지출할 경우, 가계 부담은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답니다.

 

노후 생활비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50대 이상의 가구가 빚을 지는 주요 원인은 ‘주택 임차•구입’입니다. 은퇴를 코앞에 두고도 자녀 결혼 등을 생각해 집을 줄이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매달 월급이나 넉넉한 연금을 받을 수 없는 은퇴기에는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이유에서든 부채를 갖고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처할 힘이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부채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과 경제적 어려움은 자녀에게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 적어도 부채만큼은 물려주지 않도록 서둘러 청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2 노후생활비

은퇴계획

 

100세 시대, 이제는 은퇴 후 40년을 버텨야 합니다. 최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노후에 필요한 최소 생활비(월 196만원)를 마련하지 못한 은퇴 예정자가 100명 중 무려 84명이라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은퇴자의 절반 이상은 자녀로부터 매월 평균 33만원의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2012).

 

은퇴 소득

 

“연금 받는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인기 있다”는 말도 있듯이 실제로 많은 자식들이 부모의 노후생활비를 걱정하며 부담을 느낍니다. 거액의 목돈보다는 매월 꾸준히 나오는 연금이 더 고맙다고 말하는데요. 노후생활비에 대한 부담을 자녀에게 넘겨주고 싶지 않다면, 국민연금 외 퇴직•개인연금 등으로 노후소득을 탄탄히 준비해보세요.

 

 

#3 의료•간병비

의료•간병비

 

흔히 은퇴를 하면 활동이 줄어드니 생활비도 적게 들것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늘어나는 의료•간병비가 생활비를 훌쩍 뛰어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애의료비의 절반 이상을 65세 이후에 지출하게 된다는 조사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나이 들어 지출하는 의료비는 젊었을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큰 부담이랍니다. 하지만 은퇴 전 부부가 노후를 위해 의료비를 따로 마련하는 경우는 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2012)

 

의료•간병비를 준비하지 못할 경우 노후생활의 질은 더욱 열악해질 뿐 아니라, 부담이 자녀에게까지 전가될 수 있습니다.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을 챙기기에 앞서 노후의 건강 리스크부터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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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 in 라이프] 3세대 종신보험 100% 활용하기

 

2015년 한해 인기를 끌었던 3세대 종신보험. 유가족 생활보장 외에도 저축•투자, 의료비 준비, 노후자금까지 생전 보장을 강화한 3세대 종신보험은 은퇴는 빠르고 기대수명은 늘어난 시대의 흐름을 그대로 녹여낸 상품인데요. 올해도 여전히 주목 받고 있는 3세대 종신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종신보험은 사망 시에만 혜택이 있는 거 아닌가요?

종신보험 혜택

 

대한민국 가장이라면 가족을 위해 하나쯤 가입해 둔 종신보험. 얼마 전까지는 ‘죽어야 보험금이 나오는’ 상품이라는 관행에 갇혀있었던 게 사실이죠. 하지만 이제는 노후에 연금을 받으면서 사망 보장도 유지할 수 있어요. 보통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받게 되면 사망 보장 기능이 사라지는데요. 3세대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연금선지급전환’은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사망 보장’기능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매년 차감되는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연금으로 미리 받는 식이죠. 단, 연금으로 활용되는 부분만큼 사망 보장의 크기는 점점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또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보험사별로 요구하는 조건이 다르니 가입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나이 들어 큰 병에 걸리면 돈이 더 필요할 텐데요 …

연금전환 종신보험

 

나이가 들수록 암, 뇌졸중 등 중대한 질병(CI, Critical Illness)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따라서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기대한다면 생활비뿐 아니라 급증하는 의료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국립암센터 암 등록통계(2011)에 따르면 대장암은 평균 2352만원, 위암 2685만원, 폐암 4657만원, 간암은 무려 6622만원의 치료비가 든다고 해요. 은퇴와 함께 이미 소득이 줄어든 상태에서 고액의 치료비까지 감당하려면 부담이 무척 클 텐데요. 이러한 분들을 위해 도입된 기능이 바로 ‘CI 연금전환’입니다. 생존연금을 받다가 중대한 질병(CI)에 걸리면, 일정 횟수에 걸쳐 생존연금에 추가로 연금을 더 받을 수 있거든요. 설사 소득이 중단돼 보험료 납입여력이 사라져도 추가 납입 부담 없이 CI보장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요. 치매에 걸려 장기요양 상태가 됐을 때도 ‘LTC(Long-termcare, 장기요양)연금전환’ 으로 마찬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초 저금리시대에 연금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저금리 시대 연금

 

1% 저금리시대가 계속되면서 자산을 모으는 것도 고민이지만, 힘들게 모은 자산을 효율적으로 굴리면서 쓰는 건 더 어려운 일이 됐는데요. 이런 때 변액종신보험의 ‘실적배당형 종신연금전환’ 기능을 활용하면 저금리 상황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은 연금이 개시되기 전까지만 투자형 상품으로 운용 됐기 때문에 가입이 늦어지면 투자기간도 그만큼 짧아졌죠. 또 연금 개시 후에는 공시이율형 상품으로 전환되다 보니 정작 은퇴 후에는 초 저금리에 대비하기가 어려웠어요. 하지만 변액종신보험의 ‘실적배당형 종신연금전환’은 연금개시 후에도 투자실적이 좋으면 적립금이 늘어나 더 많은 연금을 지급해준답니다. 반대로 투자수익률이 하락한다 해도 ‘최저보증’기능 덕분에 계속해서 연금을 받을 수 있고요. 거기다 사망 시점에 남은 적립금은유가족들에게 지급되므로 자녀에게 한 푼이라도 더 물려주고 싶은 부모들에겐 더욱 유용한 기능이죠. 단, 모든 변액보험은 운용실적에 따른 이익과 손실이 계약자에게 귀속되고, 중도해지 시 최저보증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지금까지 3세대 종신보험에 대한 집중 탐구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시대의 흐름을 그대로 녹여낸 3세대 종신보험을 100% 활용하셔서 알뜰하고 현명한 노후 대비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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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20:21 Reply | Edit/Del | Ad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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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통합유니버설 LTC종신보험

◇ 기존 종신보험에 장기간병 시 보장을 강화한 상품

◇ 장기요양 1, 2등급 시 일시금 + 연금 형태로 보장 강화

- 일시금 9,000만 원과 연금 1,000만 원 최대 5회 지급

삼성생명은 6일부터 장기간병(LTC)과 사망을 동시에 보장하는 「통합유니버설LTC종신보험」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이번 신상품은 고령으로 인한 치매, 중풍 등으로 장기요양상태가 되면 장기간병자금으로 일시금과 연금을 지급하고, 나중에 사망 시에는 추가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최근 우리 사회가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노인성 장기요양환자도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기존 종신보험에 장기간병자금의 보장을 강화한 상품입니다. (※ 장기간병(LTC : Long Term Care)보험 : 치매, 중풍 등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장기간의 간병이 필요할 때 간병자금 등을 보장해주는 보험)


이번 신상품 「통합유니버설LTC종신보험」은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각종 노인성 질환 등으로 인해 정부에서 장기요양1, 2등급의 판정을 받을 경우 장기간병자금으로 일시금과 연금을 지급합니다. 세부적인 보장내용을 살펴보면(주보험 1억원 가입 시) 우선 장기요양 판정 이전에 사망 시에는 1억 원을 지급합니다. 장기요양 1ㆍ2등급으로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진단보험금으로 일시금 9,000만 원을 바로 지급하고, 장기요양 1ㆍ2등급으로 판정 5년 이후에는 매년 생존 시 장기요양자금으로 1,000만 원씩 최대 5년간 연금을 지급합니다. 장기요양 판정 이후 사망 시는 추가로 1,000만 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삼성생명 통합유니버설 LTC종신보험

신상품 ‘통합유니버설LTC종신보험’은 중도에 해약 시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의 최저금액 보증 여부에 따라서 1종과 2종으로 구분됩니다. 1종은 중도 해지 시 보험료 산출이율로 계산한 최저 해지 환급금을 보증하는 대신 별도의 보증수수료를 받는 형태이고, 2종은 최저 해지 환급금을 보증하지 않는 대신에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주계약 1억, 20년 납으로 가입 시 1종의 기본 보험료는 월 253,000원, 2종은 월 216,000원 수준입니다.

이외에도 신상품「통합유니버설LTC종신보험」은 암 진단, 급성심근경색 진단, 뇌출혈 진단 등 30여 종의 특약을 통해 추가로 보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배우자나 자녀들까지도 한꺼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부터 20년까지 5년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55세, 60세, 65세 등 나이에 맞춘 보험료 납부도 가능합니다.


신상품「통합유니버설LTC종신보험」은 고령사회로의 변화와 함께 치매나 중풍 등 장기간병이 필요한 노인성 질환도 급속하게 증가하는 상황에  장기 간병과 사망 보장을 함께 준비하려는 40~50대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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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2015.11.12 23:37 신고 Reply | Edit/Del | Addr
노인성 질병에 대해 걱정이 아주 커요.. 나중에 자식들에게 짐이 되면 안될텐데 말이죠
*** 2015.11.12 23:38 신고 Reply | Edit/Del | Addr
장기간병 상품이라니, 솔깃하네요
AH 2015.11.12 23:39 신고 Reply | Edit/Del | Addr
고려해볼만한 상품이네요. 아내하고 얘기해봐야 겠어요.

삼성생명, 「생활습관병」 보장 종합건강보험 출시!


◇ 7일부터 「삼성생명 생활습관건강보험」 판매 개시

   - 1건 가입으로 각종 ‘생활습관병’에 대한 폭넓은 보장

   - 진단/입원/수술 등 전체 치료과정에 대한 보장 가능


◇ 삼성생명, 종합건강보험으로는 2006년 이후 10년 만에 출시

 

‘삼성생명’이 7일(월), 과거 성인병으로 불리던 ‘생활습관병’에 대한 입원과 수술 등을 종합보장하는 [삼성생명 생활습관건강보험]을 출시되었습니다. ‘생활습관병’은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흡연, 음주 등의 생활습관으로 인해 현대인들에게 쉽게 노출되고 있는 각종 질병을 말하는데요. 완치를 위해서는 대부분 입원, 수술 등의 치료과정이 동반됩니다. 


현대인에게 매우 중요한 ‘생활습관병’과 [삼성생명 생활습관건강보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생활습관병’이란?

‘생활습관병’은 과거에는 주로 장년층인 40~60대에 발생해서 성인병으로도 불렸지만, 최근에는 소아나 20대인 저연령에서도 발생하고 있어서, 그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생활습관병’으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생활습관 관련병, 독일은 문명병, 일본은 생활습관병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한내과학회도 2003년 5월부터 당뇨병·고혈압·위장병·뇌졸중·암 등 이른바 '성인병'이 잘못된 생활습관에 기인한다고 보고, '생활습관병'으로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생명 생활습관건강보험]은 이렇게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긴 질병을 종합 보장합니다. 다만 암의 경우 이미 암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많아 특약을 통해서 보장 여부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보장 대상은 ‘생활습관병’으로 인한 입원과 수술을 기본으로 하고, 추가로 중증생활습관병보장특약, 소액질병진단특약, 실손의료비 보장 특약 등 총 18종의 특약을 활용하면 ‘생활습관병’의 진단, 입원, 수술에 이르는 전체 치료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주보험 1,000만 원 가입 시), ‘생활습관병’으로 인한 입원 시 1일당 3만 원 또는 5만 원, 다른 질병이나 재해로 인한 입원 시 1일당 2만 원을 지급합니다.


‘생활습관병’으로 인한 관혈 수술 시에는 회당 120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내시경, 카테터, 신의료 수술 시는 회당 40만 원부터 100만 원(최대 3회)까지 지급하며 만기 생존 시에는 만기보험금으로 200만 원을 지급합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기본 보장 기간은 15년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암보험이나 CI보험 등 중증 질병을 보장하는 상품은 계속 판매해 왔지만, 다양한 질병을 보장하는 종합 건강보험은 2006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판매하는 것인데요.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질병에 대한 입원, 수술, 치료 등의 보장이 가능한 종합건강보험이라 매우 유용한 상품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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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2015.09.07 21:08 신고 Reply | Edit/Del | Addr
저런 병들도 보장해주는 보험이 나왔다니, 반갑고 신기하네요
이주부 2015.09.07 21:09 신고 Reply | Edit/Del | Addr
가입해있는 보험들이랑 비교해봐야 겠어요.
장미오일 2015.09.07 21:10 신고 Reply | Edit/Del | Addr
아이디어 좋네요! 요즘 시대에 정말 필요한 보험상품인 것 같아요.
dbfabck 2015.09.07 21:11 신고 Reply | Edit/Del | Addr
가입하면 유용하게 잘 쓰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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