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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또 하나의 선물. “삼성생명 어린이 보험”

 

졸업시즌과 입학 시즌이 이어지면서 소중한 내 아이의 취학 준비물 및 축하 선물을 마련하려는 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인데요. 그래서인지 유독 이때가 되면 어린이의 각종 사고와 질병을 보장해주는 보험상품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진 답니다..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불의의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삼성생명 어린이보험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자녀보험

 

이러한 상해와 질병들을 보장하고자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에서는 해당 내용들을 보장하고 있는 어린이보험을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는데, 성인 나이까지만(27세, 30세 등) 보장하는 형태와 가입 이후 100세까지 보장하는 형태 등 다양한 유형의 어린이보험이 있습니다. 

 

어린이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태아기에 발생한 선천기형에 대한 출생 이후 치료, 영유아기 때 발생 빈도가 높은 각종 질병 및 상해, 그리고 성년이 된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중대질병 및 성인 관련 질환에 대해서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삼성생명 어린이 보험

어린이보험

 

삼성생명의 어린이보험상품으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최대 100세까지 각종 질병 및 재해를 보장해주는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무배당)”과 최대 30세까지 보장하는 “자녀보장보험(무배당)”인데요. 자세한 보장 내용은 지금부터 만나볼게요!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무배당)

삼성생명 보험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무배당) 빠짐없이 꼼꼼하게'는 인생 100세 시대에 맞춰 최대 100세까지 '영유아기 - 아동기 – 청소년기 – 성년기 – 노년기'까지 각 연령대에 필요한 보장내용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삼성생명 어린이보험

 

최초 가입 시 선택하지 않았던 선택특약들을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중도부가 함으로써(15세까지 중도부가 가능) 각종 보장에 대한 추가 설계가 가능하고, 순수보장 목적 이외에 적립보험료를 별도로 납입하여 필요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유사시 중도인출 기능을 통해 다양한 목적으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보험에서 재해장해를 보장하며, 선택특약으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화상, 실손, 특정 질병 등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어 보장범위가 넓습니다.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무배당)”은 내 아이가 어린이보험을 가입한 이후 노년기까지 하나의 보험으로 폭넓은 보장 혜택을 받기를 원하는 부모님들에게 적합한 보험이며, 보장과 필요자금 마련을 위한 적립 기능이 하나의 상품에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손해보험사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보험과 가장 유사한 방식의 상품입니다.

 

 

자녀보장보험(무배당)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무배당)이 100세까지 보장 혜택이 있는 반면, 자녀보장보험(무배당)은 주보험 및 주요 선택특약들이 30세 만기로 그 보장기간이 비교적 짧습니다. 그러나 자녀보장보험은 주보험 보장내용에 재해장해 이외에도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에 대한 보장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에 있는 적립 기능이 없으며, 30세 만기시점이 되면 이미 납입한 주보험 보험료의 100% 또는 80%를 만기보험금으로 돌려드립니다. 

 

이 두 상품 중 어느 하나를 가입하면 출산 또는 육아용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삼성생명 어린이보험의 장점인데요. 일정 수준 이상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면 보험계약일로부터 90일 경과시점부터 2년까지 해당 용품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답니다.

 

삼성생명

 

자라면서 수많은 질병과 상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 걱정으로 항상 조마조마한 것이 부모님의 마음일텐데요. 다른 보험에 비해 비교적 보험료가 저렴한 어린이보험으로 소중한 내 아이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대비한다면 값진 입학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무배당) 자세히 보기

 

자녀보장보험(무배당) 자세히 보기

 

 

 

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전에 해당 상품의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피보험자의 건강상태나 직업(위험직종) 등에 따라 가입이 거절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을 중도해지시 해지환급금은 이미 납입한 보험료에서 경과된 기간의 위험보험료, 계약체결비용 및 계약관리비용, 해지공제금액 등이 차감되므로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금자보호안내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준법감시필 (디지털혁신팀 제17-29호,‘17.03.14. 1년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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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한국인의 3대 질환 예방법. 진단, 치료, 생활자금까지 보험으로 준비하라

 

중증질환에 대비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 두 번째는 꾸준한 사후 관리, 마지막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대비해 장기간에 걸쳐 간병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둬야 하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한국인의 3대 질환 예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IP1. 고액의 치료비 부담, 보험으로 덜 수 있다

치료비

 

중증질환은 ‘병원비 폭탄’이라 불릴 만큼 치료비 부담이 큽니다. 특히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같은 중대 질병은 발병 즉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따라서 발병 이후 빠른 시일 안에 치료에 필요한 목돈이 준비돼야 합니다.

 

이렇게 비용 부담이 큰 질환들은 CI보험을 통해 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CI보험은 종신보험처럼 평생 사망을 보장하면서 중병 발생 시에는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해줍니다. 한마디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의 장점을 두루 갖춘 상품이죠. 다른 건강보험에 비해 보장범위가 넓고 보장 금액도 큰 편입니다. 무엇보다 중증질환의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 비용도 커지고 있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TIP2. 갑작스런 소득 단절에 대비해야 한다

노후대비

 

심각한 질병에 걸리면 치료기간이 길어질뿐더러, 치료가 끝나고 나서도 예전 같은 컨디션을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요. 따라서 병원비는 기본이고, 병을 치료하고 이겨내는 동안에 필요한 생활자금도 같이 준비해둬야 합니다. 더 이상 경제활동이 어렵거나 완치까지 오랜 기간 소득이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기치 못한 소득 단절에 대비하고 싶다면 CI보험 등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CI보험은 중대 질병에 걸렸을 때 사망보험금의 최대 100%까지 미리 지급받을 수 있어 병원비뿐 아니라 생활자금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또 만약 연금 개시 전(55세부터 선택 가능) 소득 단절기가 길어질 경우, 생활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상품도 있으니 활용해볼 만합니다.

 

 

TIP3. 장기요양상태, 생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

노후자금

 

병세가 악화되거나 뇌졸중, 치매 등으로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태가 계속되면, 결국 요양병원에 가거나 간병인을 둬야 합니다. 문제는 간병 상태가 길어질수록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부담이 커진다는 점인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요양이나 간병으로 지출되는 치료비와 간병비가 연간 2천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이러한 장기요양상태에 대비하고 싶다면 LTC보험 등의 간병보험을 준비해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LTC보험은 장기간병상태가 됐을 때 간병비를 일시금이나 연금형태로 지급해주기 때문에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험 가입의 적기는 보험이 전혀 필요 없는 때’라는 말이 있습니다. 늦어도 40대가 되기 전에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찾아 가입해둬야 하는데요. 든든하게 준비한 보험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서 우리를 쉽게 벗어나게 해준다는 점 명심하세요!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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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실속형 건강보험으로 부담 없이 든든하게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팍팍한 살림살이에 보험료 부담까지 보탤 수 없어 가입을 미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때는 최대한 ‘가성비’가 좋은 보험상품을 찾는 것이 핵심. 최근 세태를 반영해 보험사에서도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집중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올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실속형 건강보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Q1. 실속형 건강보험은 기존 CI상품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건강보험

 

대표적인 건강상품으로 꼽히는 CI보험은 발병 시 사망보험금의 50% 또는 80%를 미리 지급해줍니다. 보험사별로 보장내용이 17개에서 많게는 19개에 이르며 진단보험금도 큰 편이죠. 하지만 보험금을 지급할 때 ‘질병정의방식’을 활용하기 때문에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GI(General Illness)라고 불리는 실속형 건강보험은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중심으로 보장을 집중해, 더 저렴한 보험료로 꼭 필요한 보장만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보험금 지급 시 KCD(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방식을 차용하고 있어 고객이 보다 직관적으로 보장내용을 이해할 수 있죠.


 

Q2. 저해지∙무해지 등 새로운 형식의 상품이 도입됐던데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삼성생명 보험

 

저해지•무해지 상품은 해지환급금을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새로운 상품 형태를 말합니다. 기존의 상품들은 보험료 납입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해지환급금이 쌓이고, 해지 시 환급금의 일정 비율을 돌려줍니다. 이때 저해지 상품은 해지환급률을 일반 상품보다 적은 비율로 적립하며, 무해지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률을 ‘0’으로 낮췄다가 납입이 완료되면 다시 일반형 수준으로 환급률을 올립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저해지•무해지 상품은 일반형 상품과 보장은 동일하면서 보험료는 훨씬 저렴합니다. 저렴한 보험료로 큰 보장을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이죠.

 

 

Q3. 보험사별로 다양한 실속형 건강상품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점을 고려해 선택해야 하나요?

삼성생명

 

먼저,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장범위와 보장기간을 선택해야 합니다. 암, 뇌•심혈관질환 쪽을 집중적으로 보장받을 것인지, 다른 중증질환에 대한 진단까지 추가할 것인지를 정해야 하죠. 또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하나의 상품으로 100세까지 진단부터 입원, 수술, 의료실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갱신형인지 비갱신형 상품인지를 먼저 따져보고 가입해야 합니다. 갱신형은 가입 당시에는 보험료가 비갱신형 상품에 비해 더 저렴하지만, 갱신 시 보험료가 다소 인상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갱신형은 가입 당시의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조금 비쌀 수 있지만, 정해진 기간까지만 납입하면 노후에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죠.

 

마지막으로, 보험료 납입면제에 대한 내용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납입면제란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했을 때, 그 이후의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질병으로 경제활동을 쉬면서 보험료 납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보험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죠. 상품별로 납입면제 범위와 혜택에 차이가 있는 만큼 잘 알아보고 가입해야 합니다.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면 더 없는 축복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병원 갈 일이 많아지게 됩니다. 특히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크고 작은 질병의 원인이 되죠. 건강보험은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필수품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꼭 필요한 보장만 집중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실속형 상품’으로 편안한 내일을 준비하세요.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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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100세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준비는 잘 하고 계시나요? 무엇보다 아프지 않고 금전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할 수 있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만나볼게요! 

 


늘어난 수명과 함께 증가하는 질병 발생률


길어진 수명과 함께 유해한 환경, 생활습관의 변화 등으로 질병 발생률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자의 수가 2030년에는 약 2천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보건사회연구원(2014)의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단순한 100세 시대가 아닌 ‘유병장수’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 질환자가 복합질환을 갖게 될 확률은 90%가 넘으며,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으로 암, 심장질환, 뇌혈관 질환이 꼽히고 있습니다.


보험연구원(2016)에 따르면 많은 분들이 질병보장을 위한 보험에 가장 많이 가입하고 있으며, 중년으로 접어드는 40대 이상에서 가장 높은 가입률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준비한다고 준비해 놓은 질병보험이 실제로 중증 질병 발생 시 충분할까요?

 

 

CI보험으로 유병장수의 시대를 대비하세요!


국립암센터(2013)에 의하면, 암 발생 시 가장 큰 걱정은 아무래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 고통에 대한 걱정, 자녀 미래에 대한 걱정 등이 있는데요. 하지만 가장 무서운 걱정은 기타 항목을 제외하면, 어마어마한 치료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씀드린 3대 사망원인별 의료비는 어떻게 될까요? 



아파서 무너지고, 경제적으로 무너지고, 가정까지 무너지는 중증질환의 삼중 고통을 겪기 않기 위해서는 실제 치료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이외의 생활비, 가족 보장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암 진단 후 실직할 확률은 53%로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만만치 않은 치료비는 물론 가족의 미래까지 흔들릴 수 있답니다. 


길어진 수명과 함께 유해한 환경, 생활습관의 변화 등으로 질병 발생률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유병장수의 시대. 언젠가 큰 병이 왔을 때 부담되는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도움받을 수 있는 CI보험으로 든든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삼성생명 블로그L>이 바랄게요. 



예금자보호안내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 준법감시필 (디지털혁신팀 제17-22호,‘17.02.27. 1년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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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삼성생명 대출 서비스

 

'삼성생명'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께서 보험을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삼성생명에서는 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돈을 잘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요할 때 돈을 잘 빌리는 것도 재테크의 하나입니다.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여러 사례를 통해 삼성생명 대출 상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바로 만나볼게요!

 

 

삼성생명 APT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

전세자금대출

 

결혼을 앞둔 많은 신혼부부들이 본인들만의 힘으로 전세를 구하거나 집을 매매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위와 같은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요.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은행, 보험사 등 금융기관을 통해 APT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APT 담보대출이란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하거나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자금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대출 상품입니다. 삼성생명 APT 담보대출은 최저 2.99%부터 최고 5.57%까지, 대출기간은 최대 30년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다양한 금리 방식과 중도상환수수료 옵션이 선택이 가능하답니다. 뿐만 아니라 방문 접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죠.

 

전세자금 대출은 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주거용 오피스텔)을 임차한 사람들이 자금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대출 상품인데요. 삼성생명 전세자금대출은 전세보증금의 최대 80%, 5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원금의 최대 80%까지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이처럼 삼성생명에도 전세를 구하거나 집을 매매할 때, 이용이 가능한 대출 상품들이 존재하는데요. 물론! 신혼부부만 삼성생명 APT 담보대출과 전세자금 대출이 이용 가능한 것은 아니니 필요하실 때 이용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삼성생명 스마트 신용대출

신용대출

 

위와 같이 생각지도 못하게 긴급한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삼성생명 보험 가입자라면 받을 수 있는 대출 상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스마트 신용대출 상품인데요.

 

삼성생명에서 1년 이상 보험 유지 중인 고객에게 직업, 소득증빙 없이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과 딱 맞는 상품이라고 볼 수 있죠. 전화, PC, 모바일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여, 삼성생명에 방문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상환도 가능하니,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팁을 더 드린다면, 많은 분들께서 긴급한 자금이 필요할 경우, 카드사의 현금서비스, 카드론을 이용하시게 되는데, 삼성생명의 스마트 신용대출 금리도 비교하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생명 보험계약대출 서비스

보험계약대출

 

보험가입자에 한해 보험사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보험계약대출 서비스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보험계약대출 서비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험계약대출 서비스는 가입한 보험 해지(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일정 금액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대출받고 상환할 수 있는 대출 서비스인데요. 인터넷, 전화(ARS), 모바일, ATM(CD기)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또한 보험보장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취급수수료와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대출금에 따른 이자를 부담하면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긴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대출 서비스입니다.

 

보험계약대출 서비스는 삼성생명 보험계약자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단, 순수보장형 상품 등의 경우에는 불가), 대출금리는 연 2.9~9.9%(’17. 2월 현재 기준, 가입 보험 계약별 상이)로 해당 상품에 따라 상이합니다. 대출기간은 보험계약 만기일까지이며(* 단, 종신형 연금의 경우 연금 개시 전까지 대출 가능), 대출한도는 주계약을 기준으로 해지(해약) 환급금의 50% ~ 95%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상환은 보험기간 내에 자유롭게 하실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직장인 신용대출, 상업용 부동산 대출 등 다양한 상품이 존재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삼성생명 홈페이지 또는 삼성생명 다이렉트 대출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대출상품 자세히 알아보기

 

 

삼성생명 다이렉트

 

마지막으로 삼성생명 다이렉트 대출 이벤트 페이지 방문 시 추첨을 통해 GS25 모바일상품권 2,000원(1,000명), 페이지에서 대출 상담을 받으면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트 5,000원 상품권(300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대출 신청 시 추가 금리 혜택까지 드리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 당첨의 행운과 금리 혜택 모두 받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벤트 자세히 보기 

 

 

 

2017년 2월 27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금리, 조건 等 예고 없이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사 개인신용평가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소득 및 부채에 따라 대출 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보험가입은 고객님의 의사에 따라 자유로이 결정할 사항이며 대출 성사를 위한 기본조건이 아닙니다.

채무의 이행을 지체한 경우 법령이 정한 범위 내에서 대출거래약정서에 따라 지연배상금이 부과됩니다.

변동금리는 대출약정기간 내에 기준금리가 변동될 경우 대출금리도 이에 따라 변경되는 금리로써 기준금리가 인상될 경우 고객의 이자부담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부대비용 : 대출금 지급 시 인지세의 50%, 근저당 설정비용 中 국민주택채권매입 비용이 공제되고 지급됩니다.

채무자가 대출취급 당시에 비해 신용상태의 현저한 변동이 있는 경우(직장의 변동, 승진, 소득상승, 신용등급 개선, 거래 우수고객 선정, 기타) 관련 증빙서류 및 금리인하요청서를 당사에 제출하여 금리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당사는 채무자가 요구한 사유 및 신용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심사하며 상품 종류 및 심사 결과에 따라 금리가 인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준법감시필 (신채널융자부, 17-10호, 2017.2.27, 1년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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