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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한 실내를 위한 천연 가습기 DIY


겨울에는 유독 실내 공기가 건조하다고 느끼기 쉬운데요. 이럴 때면 늘 찾게 되는 것이 있죠. 바로 가습기인데요. 그래서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촉촉한 피부를 얻는 것은 물론, 꽃 인테리어 효과까지 가능한 천연 가습기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유독 사무실 내 자리가 건조하다고 느끼시는 직장인 분들, 직접 만든 가습기를 집 안에 인테리어용으로 두고 싶은 분들까지! 모두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볼게요! ^^ 

 

 

천연 가습기 DIY 재료 

천연가습기

 

펠트지(또는 부직포), 유리잔, 양면테이프, 투명 테이프, 가위, 리본 끈

 


천연 가습기 만들기!

가습기 만들기


1. 펠트지(또는 부직포)를 가로 30cm, 세로 20cm 크기로 잘라주세요. 


겨울철 실내공기


2. 펠트지(또는 부직포) 가로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후 반으로 접어주세요.


펠트지 가습기


3. 양면테이프가 붙여진 반대편 부분을 약 2cm 간격으로 잘라주세요.


천연 가습기 만들기


4. 2cm 간격으로 자른 펠트지(또는 부직포)를 돌돌 말아 투명 테이프로 고정해주세요.

(Tip. 조금 더 풍성한 꽃 모양의 가습기를 만들고 싶다면 같은 방법으로 만든 펠트지를 덧대어 말아주세요.)


부직포 가습기


물이 담긴 유리컵에 넣어준 뒤 리본 끈으로 예쁘게 묶어주면 꽃을 닮은 천연 가습기 완성!


컵에 담긴 펠트지가 물을 흡수하면서 가습이 되는 꽃을 닮은 천연 가습기!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으니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인테리어 효과까지 가능한 천연 가습기와 함께 촉촉한 겨울 되시길 <삼성생명 블로그L>이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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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소재 별 겨울옷 관리 TIP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옷 소재도 다양하고 부피가 커서 관리하기가 어려운데요. 관리를 잘못하면 비싸게 구입한 겨울옷을 오래 입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소재 별 겨울옷 관리 TIP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추위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겨울옷! 우리도 겨울옷을 지켜줘야겠죠? 지금부터 바로 만나볼게요!

 

 

겨울옷 소재 첫 번째. ‘모직’

모직코트 관리

 

먼저 겨울철 의류에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 중 하나인 모직은 보온성이 뛰어나 코트 외에도 패션 아이템으로 빠지지 않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소재에 비해 해충의 영향을 받기 쉬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모직코트 세탁은 집에서 하는 것보다 세탁소에 맡겨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잦은 드라이클리닝은 원단의 광택을 잃게 할 수 있으니 평소 관리를 통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요. 모직 소재의 재킷이나 코트는 냄새를 잘 흡수하고 곰팡이, 세균 등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나무 옷걸이에 걸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 습기를 없앤 후에 보관해야 합니다. 이때 어깨 부분을 중심으로 결을 따라 옷 전체를 쓸어 먼지를 제거해서 보관해주세요!

 

  

 

겨울 옷 소재 두 번째. ‘니트’

니트 관리

 

보온성이 높고 여러 스타일을 살릴 수 있어 겨울 패션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 중 하나인 니트! 하지만 니트는 특정 부위가 늘어나거나 줄어들기 쉬워 보관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니트는 소재 특성상 냄새가 잘 배기 때문에 세탁을 자주 해야 하는데요. 울 전용 세제를 푼 물에 담가 니트 조직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손빨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니트를 보관할 때는 외출 후에 바로 벗어 가볍게 먼지를 털고 습기를 없애주시고 옷걸이에 걸어두면 특정 부위만 늘어나기 쉬우니 여유 있게 접거나 돌돌 말아서 보관하세요! 

  

 

겨울 옷 소재 세 번째. ‘패딩’

패딩 관리

 

마지막으로 추운 겨울철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외투 중 하나인 패딩은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패딩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세탁을 하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기 때문에 물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자나 내부에 달린 모피와 내피는 분리하여 세탁망에 넣고 전용세제로 따로 세탁해야 합니다. 모피, 내피와 분리된 패딩은 미지근한 물에 넣고 세제를 풀어 부드럽게 주물러 빨고 일반 세제보다 전용 세제를 사용해주세요! 세탁 건조 시에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요. 중간중간 털어주고 완전히 마른 후에도 다시 한번 두들겨주어야 뭉쳤던 솜이나 털이 빨기 전 형태로 돌아온답니다. 패딩은 오랫동안 옷걸이에 걸어두면 충전재가 아래로 몰려 형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겨울이 끝나면 여유 있는 장롱 속 빈 곳이나 상자에 돌돌 말아서 보관하세요!

 

 

지금까지 겨울옷 소재 별 관리 TIP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따뜻함과 옷맵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평소에 옷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고, 건강한 겨울 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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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난방비 절약 노하우

 

무더위 누진세 걱정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난방비 고민 앞에 서 있습니다. 특히 11월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전국 평균 6.1%나 인상되면서 ‘요금폭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조금 귀찮더라도 난방비 절약 방법을 실천해보세요.

 

 

꿀팁 1. 잊지 말자 실내온도 20℃

실내온도


2015년 서울의 가구당 월평균 난방비는 15만 3000원. 혹시 이를 훨씬 뛰어넘는 금액을 기록 중이라면, 실내온도 설정이 잘못돼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난방비 절약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인 20℃를 유지하는 것. 출근 시 혹은 잠시 외출할 때는 보일러를 끄지 말고 외출 기능을 사용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보일러 전원을 완전히 꺼놓으면 다시 켤 때 차갑게 식은 난방수를 데워야 하기 때문에 연료 사용량이 훨씬 많아지는데요. 최악의 경우 보일러가 동파될 수도 있으므로, 하루 이상 집을 비울 게 아니라면 외출 모드를 고수하세요.

 

적정 실내온도

 

 

꿀팁 2. 창문과 출입문 철벽수비

단열제

 

창문이나 출입문 등에서 새어 들어오는 틈새바람은 실내 온도를 떨어트리는 주범입니다. 열손실의 30%는 이를 통해 일어나는 만큼, 여기만 잘 막아도 실내온도 2~3도는 금방 올라가는데요. 뽁뽁이(에어캡)는 쉽게 시공 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해 인기가 높지만, 미관을 해치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열필름을 액상화해 창문에 뿌리기만 하면 투명 코팅막이 형성되는 ‘뿌리는 뽁뽁이’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고무막을 창문에 얇게 입히는 원리로 에어캡 대비 단열효과가 뛰어나고, 떼어낼 때도 한 번에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뽁뽁이 단열제

 

뽁뽁이와 함께 틈새를 문풍지로 막아주면 단열 효과가 한층 더 높아지는데요, 최근에는 모헤어가 달린 업그레이드형 제품이 인기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운데 보온섬유가 추가된 3중 방한용 커튼을 드리워 외풍 걱정을 끝내보세요. 커튼을 바닥까지 늘어뜨려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꿀팁 3. 이불만 잘 챙겨도 밤이 훈훈

구스다운

 

겨울 이불의 대명사로는 양모, 극세사, 구스다운 이불이 꼽힙니다. 양모 이불은 털 속에 65%의 공기층을 함유해 그 자체로 에어커튼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온성이 탁월하지만 다소 무겁다는 것이 흠인데요. 따라서 보온기능이 우수하고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구스다운 이불을 선호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비싼 가격이 부담이라면, 국민 겨울이불로 불리는 극세사도 좋은 대안입니다. 특히 유럽스타일로 극세사 담요 위에 이불을 겹겹이 덮어주면 훨씬 따듯한 밤을 보낼 수 있답니다.

 

난방비 절약

 

 

꿀팁 4. 옷맵시가 아니라 온(溫)맵시

체감온도

 

겨울철에는 실제 온도보다 체감 온도가 더 중요합니다. 보일러를 1℃ 올리는 것보다 체온을 1℃ 올리는 게 훨씬 효과적인데요. 특히 몸 안팎으로 열기를 머금게 하는 내복은 체감 온도를 확 끌어올려 주는 효자 아이템입니다. 여러 벌 껴입는 게 영 답답하다면, 보들보들하고 가벼운 극세사 소재의 실내복을 추천합니다. 보통 체온은 발을 통해 빠져나가므로 수면 양말, 실내화 등을 챙겨 신으면 도움이 된답니다.

 

수면양말, 내복

 

 

꿀팁 5. 난방비 폭탄의 범인은 바로 너 온수

난방비, 온수

 

난방비의 대부분은 온수 사용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대개 60℃ 이상 고온으로 설정돼 있으므로, 수온을 50℃ 이하로 설정해 쓸데없는 연료의 소모를 막아보세요. 절수기를 설치하면 온수도 적게 쓰게 되므로 난방비 또한 줄어듭니다. 수도꼭지를 잠그는 방향을 냉수 쪽으로 돌려놓는 것도 잊지 마세요. 온수 쪽으로 향해 있으면 뜨거운 물을 바로 내보내기 위해 보일러가 수시로 가동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난방비 줄이기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6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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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 실내공기의 주범과 해결법

 

추운 겨울바람 앞에 우리의 몸은 한없이 약해집니다.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서만 하루 종일 있고 싶은 생각에 야외활동보다는 집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 따뜻하고 편안한 집 안에는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적이 있습니다. 바로 실내공기 오염인데요. 환기가 되지 않은 실내공기 오염은 오히려 바깥공기보다 더 나쁘고 우리의 몸에 안 좋은 영향까지 미친다고 합니다.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실내공기 오염이 무엇인지, 어떤 원인 때문에 공기가 오염되는지, 그리고 실내공기 오염을 막기 위한 해결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실내공기 오염이란 무엇인가?

실내공기

 

실내공기 오염이란 말 그대로 환기가 되지 않고 갇혀 있는 실내의 공기가 오염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나 난방을 주로 하는 겨울철에 오염수치가 더욱 높은데요. 이유는 난방기구 사용과 환기의 부족 때문입니다. 찬 바람이 들어올까 문을 꼭꼭 닫고 난방기구를 사용하게 되면 실내의 온도는 올라가고 습도 또한 올라가게 됩니다. 고온 다습한 실내환경은 세균과 곰팡이가 가장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고 이는 우리의 몸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실내공기의 오염이 지속되면 아토피, 두드러기, 간지러움, 어지러움 등 환경성 질환이 나타나게 되죠. 그렇다면, 과연 어떤 것들이 우리 집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우리의 몸에 피해를 주는 것일까요?

 

 

실내공기 오염의 원인은?

겨울철 실내공기

 

실내공기 오염에는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원인은 환기 부족입니다. 환기를 하지 않으면 오염된 실내공기가 계속해서 우리의 기관지로 호흡되어 호흡기 질환이나 피부병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찬바람 때문에 춥더라도 환기를 주기적으로 해주어야 실내에 있던 나쁜 공기들이 순환되면서 더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두 번째 원인은 가구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입니다. 비닐 장판이나 벽지, 페인트 등에 있는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입니다. 이 외에도 방부 처리가 된 목제 가구에서도 화학약품이 배출되기 때문에 우리의 몸과 실내공기를 오염시킵니다.

 

마지막 원인은 난방기구와 요리를 할 때 나오는 유해물질입니다. 난로를 사용할 때와 가스레인지를 이용할 때 나오는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등은 환기가 되지 않은 실내에 계속해서 머물게 됩니다. 난로를 사용하거나 요리를 한 후에는 즉시 환기를 시켜주어 오염된 공기를 꼭 바깥으로 내보내주어야 한답니다.

 

 

실내공기 오염을 막기 위한 방법은?

공기오염

 

우리는 어떻게 해야 실내공기 오염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실내공기 오염을 예방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앞에서 계속 말씀드렸던 환기입니다. 환기는 자주 할수록 좋습니다.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바깥으로 내보내고 신선한 공기를 안으로 들여주어야 우리가 좀 더 상쾌한 공기로 호흡을 할 수 있겠죠? 환기는 10분 정도로 하루에 3번 정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를 맑게 해주는 식물들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공기청정기는 실내의 공기를 이용해서 다시 공기를 정화시키기 때문에 안 좋은 공기를 계속 이용합니다. 하지만 공기 정화 역할을 하는 식물들은 포름알데히드나 암모니아 등 화학성분의 물질을 흡수하여 실내의 공기를 좀 더 맑고 깨끗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환기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적당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고 너무 습한 환경이 되면 미생물들이 번식하기 때문에 제습기와 난방기구를 이용해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는 18~21도, 습도는 약 40%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쾌적한 환경이랍니다. 특히 습도가 가장 높은 화장실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샤워를 한 뒤에는 꼭 벽이나 바닥의 물기를 제거하고 욕실 문을 열어 놓아 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 외에도 청소기보단 물 걸레 이용하기, 청소 자주 하기, 친환경 가구 사용하기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답니다.
 
지금까지 건조한 겨울철, 실내공기를 오염시키는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우리 집 실내가 사실은 바깥보다 우리에게 더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었다는 사실! 지금 바로 집안을 환기시키고 상쾌한 공기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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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집 밖은 위험해! ‘홈테라피’로 웰빙 겨울나기

 

추운 날씨로 인해 겨울에는 외출이 꺼려지는데요. 야외 활동이 지나치게 줄어들고 집 안에만 있다 보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건강을 위한 홈테라피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겨울만 되면 집순이, 집돌이가 되는 분들께서는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하는 뮤직 테라피

뮤직테라피

 

음악은 트리트먼트 효과를 높여주고 뇌파에 알파파(alpha : 7~13사이클의 느린 뇌파)를 이끌어내 심신을 편안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최근에는 음악의 이런 효과를 살려 소리가 뇌에 주는 긍정적인 자극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뮤직 테라피 효과를 극대화하는 제품들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추워서 집 밖으로 나가기 싫은 날,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심신 안정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향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아로마 테라피

아로마테라피

 

좋은 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데요. 향기는 단순한 감정의 변화뿐만 아니라 뇌의 변연계를 통해 감정, 기억,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기관에 전달되어 영향을 끼친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아로마 테라피 역시 다양한 향기를 활용해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개선, 세포재생을 돕는데 효과가 있는데요. 이 외에도 향에 따라 통증 완화, 우울증 개선, 숙면 유도, 피부 진정 등의 여러 효능이 있답니다. 

 

 

건강도 챙기는 드레싱 테라피

드레싱테라피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진 몸을 건강하게 챙기는 또 한 가지 방법으로는 푸드 테라피가 있는데요. 계절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가 담긴 제철 음식을 섭취해 건강과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 요리를 하기에 부담스러울 때는 쉽게 기분전환이 가능한 드레싱 테라피를 해보세요. 드레싱 테라피는 간단하게 샐러드 드레싱을 매번 달리해 기분을 달래주는 방법인데요. 마트나 시장에서 손쉽게 재료를 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만큼 이번 겨울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드레싱으로 건강을 챙겨보세요!

 

 

색연필만 있다면 어디서든 가능한 ‘컬러 테라피’

컬러테라피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홈테라피는 바로 색연필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한 컬러 테라피입니다. 집에서 가장 간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컬러 테라피는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울 수 있는 정신적인 요법인데요. 실제로 최근 심리치료 및 보완 의학 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컬러 테라피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컬러링 북도 시중에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색상인 파란색과 녹색은 스트레스 완화 및 긴장 해소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적색은 긴장 및 혈압 상승 등으로 감정 발산의 효과를 느낄 수 있는데요. 단지 ‘컬러’를 옆에 두고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요? ^^ 

 

 

지금까지 추운 겨울 집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홈테라피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홈테라피는 물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야외활동, 올바른 식습관 및 생활습관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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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룰루 2016.12.14 13:13 신고 Reply | Edit/Del | Addr
뮤직테라피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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