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밸런스 컨설팅 신청하기
삼성생명 홈페이지 회원이 되어 주세요 삼성생명 네이버 포스트 삼성생명 페이스북

겨울철 가족여행. 얼음낚시vs눈꽃축제vs불빛축제

 

부쩍 추워진 날씨로 따뜻한 집 안에서 추위를 피하고만 싶으시다고요? 요즘 같은 한겨울에도 즐길 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들이 많이 열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나가기엔 아쉽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겨울 축제 일정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겨울이 끝나기 전에 가족여행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떠세요? 지금부터 바로 만나볼게요!

 

 

얼음 위에서 느끼는 짜릿한 손맛! 얼음낚시 

얼음낚시

 

눈과 얼음이 있어 겨울이면 더욱 빛나는 곳! 바로 강원도 화천에서는 겨울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천 산천어 축제가 열립니다. 2003년 1회를 시작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거듭났는데요. 빙판 위에서 즐기는 산천어 얼음낚시 이외에도 눈썰매와 봅슬레이, 각양각색의 체험과 볼거리를 가족과 함께 즐기실 수 있답니다.

 

화천산천어축제 2017

 

기간 : 2017년 1월 7일~ 2017년 1월 29일
장소 : 강원도 화천군 화천천 및 3개읍면 일원
홈페이지 : http://www.narafestival.com

 

서울과 가까운 인천 앞 바다에서도 얼음낚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강화군 일대에서 진행되는 강화 빙어축제는 빙판 위에서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 외에도 여러 낚시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답답함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아보는 건 어떠세요?

 

강화빙어축제 2017

 

기간 : 2016년 12월 31일~ 2017년 2월 26일
장소 : 황청리 황청저수지, 용두레마을 일원
홈페이지 : http://www.hcfestival.co.kr

 

 

추운 날씨에 얼음이 만들어내는 장관! 눈꽃축제

눈꽃축제

 

경남 창녕군 부곡하와이에서 열리는 얼음 나라 얼음조각축제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는데요. 작년보다 화려해진 얼음 나라와 풍성해진 이벤트 프로그램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거대한 얼음 나라, 놀라운 눈의 나라, 즐거운 겨울 나라’로 구성된 다양하고 신비로운 얼음조각, 눈 조각뿐만 아니라 트릭아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겨울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맘껏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부곡하와이 얼음조각축제 2017

 

기간 : 2016년 12월 24일~ 2017년 1월 30일
장소 : 경남 창녕군 부곡하와이 전역
홈페이지 : http://www.bugokhawaii.co.kr

 

올해로 24회인 긴 역사를 자랑하는 태백산 눈꽃 축제가 2017년 1월 13일부터 10일간 열리는데요. 이번 태백산 눈꽃 축제는 ‘눈, 사랑 그리고 환희’라는 주제로 관광객을 맞습니다. ‘태백에서 만나는 3色 겨울이야기’ 세 개의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태백산 눈꽃축제에서 눈 조각 전시, 각종 체험 및 전시행사, 눈꽃 등반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을 만끽해보세요!

 

태백산눈꽃축제 2017

 

기간 : 2017년 01월 13일 ~ 2017년 1월 22일
장소 : 태백산국립공원, 황지연못, 365세이프타운 등 시내일원
홈페이지 : http://festival.taebaek.go.kr/snow

 

 

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빛! 불빛축제

불빛축제

 

녹차로 유명한 보성에서는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16 보성차밭 빛 축제’가 열리는데요. 해를 거듭할수록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남도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축제랍니다. 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빛들과 함께 주말 상설공연, 새해 소망카드 달기 등 부대행사들도 다채로운 볼거리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보성차밭빛축제 2017

 

기간 : 2016년 12월 16일~ 2017년 1월 31일
장소 : 한국차문화공원 및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
홈페이지 : http://light.boseong.go.kr/index.boseong

 

 

지금까지 추운 겨울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겨울축제 일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춥다고 집에서 웅크리지 마시고 오늘 알려드린 축제 일정에 맞춰 가족들과 겨울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떠세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추억 만들고 오시길 <삼성생명 블로그L>이 바랄게요. ♡

 

 

 

 

삼성생명 다이렉트 내 수령액 알아보기 리크루팅
 
 
 
신고

댓글

비밀글

[인포그래픽] 남자들이 상처받는 말.말.말 TOP3

 

보통 남성들은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과 동시에 하루 종일 회사에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남자들이 상처받는 말 BEST3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슈퍼맨 같은 아빠이자 남편인 그들이 과연 어떤 말에 상처를 받을까요? 지금 바로 알아볼게요!

 

아빠, 남자, 상처받는 말

부부관계

아들딸, 상처받는말, 아빠속마음

힘이되는말, 고마운말, 고마운표현

 

 

 

 

<출처-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은퇴리포트 2016.3>

 

 

 

 


자산진단 보험재진단
 
 
 

 

신고

댓글

비밀글

반려견과 육아, 함께해도 괜찮을까요?

 

순수한 아이와 애교 넘치는 강아지, 이 둘의 조화는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하는데요. 최근 들어 강아지와 함께 아이를 양육하는 것에 대해 많은 화제가 있었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아이를 기르면 강아지들의 털 때문에 아이에게 안 좋다는 의견과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자라면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 L>에서는 반려견과 아이가 함께 자랄 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 예정인데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게요!

 

 

아이와 함께 키우기 좋은 반려견의 종류

아이와 함께 키우기 좋은 반려견의 종류

 

먼저, 아이와 함께 키우기 좋은 반려견은 중대형견이 좋습니다. 중대형견은 아이가 자라나면서 장난을 같이 받아줄 수 있는 체력과 너그러움이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키우기에 좋은데요. 하지만 대부분이 아파트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조금은 무리가 있답니다. 때문에 중대형견을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가정을 제외하고는 소형견을 키우는 것이 좋은데요. 주로 시추, 페키니즈, 푸들 등을 추천해 드릴게요. 이 종들은 사람들을 잘 따르고 영리해 약간의 훈련 과정을 거치면 아이와 함께 커나갈 수 있답니다.

 

 

반려견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반려견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과 아이를 함께 키우는 것에 반대를 하고 안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반려견와 아이를 함께 키우는 것은 아이의 정서와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커가는 아이는 반려견과 많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공감능력이 좋아지게 되죠.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반려견을 아이들이 직접 챙기고 돌봐주면서 감정을 좀 더 세심하게 파악하는 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또한 12년도에 핀란드에서 실행한 연구에 따르면 반려견과 함께 자란 어린이가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호흡기 질환이나 알레르기가 생기는 비율이 낮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는 반려견들에게 접촉할 수 있는 여러 항원이 면역력을 형성하는 임파구를 증가시키고 그 덕분에 아이의 면역력이 증가한 것이죠. 이처럼 반려견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해를 끼치기보다는 아이에게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반려견은 언제부터 아이와 함께 키우면 좋을까요?

 

 

반려견은 언제부터 함께 키워야 좋을까요?

반려견

 

위에서 말한 것처럼 반려견과 아이를 함께 키우는 것은 해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득이 되는 점들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생 후 1년 뒤, 엄마에게 받은 면역물질이 소실이 되고 아기 스스로 면역력을 키우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반려견와 아이를 함께 키운다면 아이 스스로 면역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생 후 4주 이내를 말하는 신생아 기간에는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함께 키우지 않는 것이 좋고, 이때는 면역력이 굉장히 약하고 항체 또한 매우 약하기 때문에 작은 감염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어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아이와 반려견을 바로 접촉시키는 것이 아니라 공간적 분리를 해놓고 서서히 서로를 인식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 함께 키우는 것이 좋으며, 반려견이 아이를 공격하지 않도록 아이가 반려견보다 높은 서열에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교육해줘야 한답니다.

 

 

서열을 정하자!

반려견과 육아

 

반려견와 아이를 함께 키우게 되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서열정리입니다. 아이가 자신보다 낮은 서열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반려견은 아이를 무시하고 공격을 하거나 아이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아이가 꼭 반려견 보다 서열이 높다는 것을 훈련 시켜줘야 합니다.

 

첫째. 식사는 항상 사람이 먼저 하고 반려견은 나중에 줍니다. 반려견의 밥을 먼저 챙겨줄 경우 서열이 높다고 생각하여 아이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또 반려견의 밥을 챙겨줄 때 아이의 손을 이용해 밥을 놓아주도록 하면 반려견은 아이가 자신에게 밥을 주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된답니다. 

 

둘째. 복종훈련을 시켜라. ‘앉아’, ‘기다려’ 등 복종 훈련을 시킬 때, 말을 부모가 대신하고 반려견이 명령에 맞는 행동을 했을 땐 아이의 손을 이용해 간식으로 보상을 해줍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반려견은 아이가 자신의 주인이라는 것을 교육받게 됩니다.

 

셋째. 외출 후 돌아왔을 때, 반려견을 먼저 안아주기보다는 아이를 먼저 안아주세요! 아이를 먼저 안아주고 난 뒤, 강아지를 안아주는 훈련만으로도 반려견은 아이를 자신보다 높은 서열에 위치해 있다고 인식하게 되고, 아이에게 복종하며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자라면서 반려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아지다 보면 꼬리를 잡아당길 수 있는데요. 강아지들은 꼬리를 잡아당기는 행동을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반려견이 밥을 먹거나 움직일 때 꼬리를 잡으면 안 된다는 교육을 꼭 해주셔야 한답니다.

 

 

반려견과 함께 자라는 아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아이의 면역력과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반려견, 무조건 안 좋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기 보다 아이의 감정과 가족의 여유를 위해 반려견을 함께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지만 이러한 장점만을 보고 무작정 반려견을 입양하고 책임감 없게 반려견을 방치하지 않아야 된다는 점은 꼭 기억해주세요!


 

 

 

자산진단 보험재진단
 

 

 

 

신고

댓글

비밀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미운 4살 올바른 훈육법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우리 아이들! 아이들을 크는 걸 보면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장아장 기어 다니던 아이들이 어느새 자라 걷고, 뛰고, 웃고, 소리칩니다.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은 다양한 언어와 행동들을 습득하게 되죠. 반면, 사람들이 자라면서 사춘기를 겪듯 아이들도 어린 시절 미운 4살이라는 시기를 겪게 되는데요. 미운 4살은 아이들이 말을 안 듣고 떼를 쓰고 말대꾸를 하는 행동들을 엄마의 입장에서 힘들고 얄밉다는 뜻으로 미운 4살이라고 부릅니다. 4살이 되면 아이들은 언어표현이 익숙해지고 부모에게 더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 그러다 보니 떼를 쓰고 말대꾸를 하고 관심을 얻기 위해 심한 장난이나 사고를 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은 이 시기에 말을 듣지 않고 사고만 치는 아이들이 밉고 짜증이 나게 되어 아이를 때리고 큰 소리로 혼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은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 L>에서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미운 4살을 다루기 위한 몇 가지 훈육 방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게요!

 

 

무조건 떼 쓰는 아이, 달래줄 수 있는 방법은?

훈육법

 

미운 4살이 되면서 아이들은 점점 떼를 쓰고 소리를 지르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본 어른들은 소리를 지르거나 힘으로, 또는 강제로 끌어내거나 체벌을 하게 되죠.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린아이입니다. 4살이라고 하지만 아직 사회적인 부분과 언어적인 부분, 행동 등 많은 부분을 학습하고 배우는 시기라 어른들과 같은 생각, 같은 우선순위, 사회적 개념이 덜 발달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떼를 쓰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은 창피하고 나쁜 것, 빨리 상황을 벗어나야겠다, 혼을 내서 멈춰야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이가 왜 떼를 쓰는지 먼저 아이의 이유부터 들어야 떼쓰는 아이를 멈출 수 있습니다. 그 후 아이가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뒤에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 그것 때문에 혼나는 것이라고 알려주어 반복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어떠한 때는 되고 어떠한 때는 안 돼서는 안됩니다. 항상 일관된 행동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반대로만 행동하는 아이, 도대체 왜 그럴까요?

육아고민

 

조용히 하라고 하면 소리 지르고, 동생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면 괴롭히고. 아이들은 왜 반대로 행동할까요?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은 부모와 가족 사이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긍정적인 관심을 받고 싶어 하죠. 하지만 부모에게서 긍정적인 관심을 받지 못하면 부정적인 관심이라도 받으려 한다고 합니다. 일부러 말을 안 듣고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결국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잘못 전달되어 아이에게 긍정적인 관심과 소속감을 잘 전달해주지 못한 것이고, 그 아이는 관심이 부족한 나머지 부정적인 관심을 얻고자 그러한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행동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칭찬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칭찬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해야 하는 곳에서 시끄럽게 한다면 “조금만 더 조용히 하면 너는 정말 착한 아이가 될 거란다.”, “동생이 편히 잘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면 엄마는 너무 고마울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아이 스스로 행동을 고칠 수 있도록 방향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다고 한 번에 고쳐지지는 않습니다. 어쩌다 한 번에 말을 들을 때, 긍정적인 행동을 할 때, 많은 칭찬을 해주면 아이는 그것을 기억하고 긍정적인 관심을 받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말대꾸하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요?

자녀양육법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와 서로 말싸움을 하는 경험을 한 번씩은 겪어 보았을 겁니다. 한마디도 지지 않고 또박또박 말대꾸하는 아이에게 부모는 마지막에 힘으로 아이의 말대꾸를 그치게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말대꾸라는 개념 자체가 완벽하게 성립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평소 엄마가 아이에게 하나하나 따져가며 이야기했던 것들을 따라 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아이는 단순히 엄마를 따라 했는데 엄마는 아이가 말대꾸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결국 물리적인 힘이나 대화로 상황을 끝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혼나게 되고 이는 아이에게 반발심을 일으켜 더욱 심한 말대꾸를 하게 만들죠.

 

말대꾸를 하는 아이를 고치는 방법은 첫 번째. 함부로 훈계하지 않습니다. 이런 행동은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큰 반발심을 일으킵니다. 두 번째. 평소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기. 아이가 하는 말이라고 쉽게 흘려버리거나 잊어버리면 아이는 자신이 존중받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불만을 가지게 됩니다. 아이가 하는 말에 항상 귀 기울여 “ 아 그랬구나”라며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말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풀릴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말할 때 그냥 끊기보다는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공감대를 유지하는 것이 말대꾸를 하는 아이를 고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지금까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미운 4살 훈육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말도 안 듣고 짜증 내는 미운 시기를 일컫는 미운 4살. 하지만 아이들은 항상 부모의 사랑을 원하고 있고 부모는 어른의 기준의 맞춘 채 아이에게 잘못된 방식과 행동으로 아이들을 미운 4살로 만든 것은 아닐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행복함을 느끼며 자랍니다. 단순히 미운 4살이라 짜증이 난다, 화가 난다고 하지 말고 아이를 꼭 안아주고 아이가 하는 말을 조금 더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요?

 

 

 

 

자산진단 보험재진단
 

 

 

 

 

신고

댓글

비밀글
2013년, 계사년이 밝았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새해 인사 많이 나누셨나요? 삼성생명 블로그 L에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한 해 동안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삼성생명 블로그 L에서는 올 한 해도 알차고 좋은 소식을 가득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새해가 되면 으레 하는 일이 바로 '새해 목표 정하기'일 텐데요. 멋진 목표 많이 세우셨나요? 매년 야심 차게 목표를 계획하지만 100% 다 이루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는 것도 많고요. 새해가 되면 피트니스센터나 외국어 학원에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리지만, 한 달 후면 다시 한산해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목표를 꾸준히 실천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여간 쉽지 않은 모양이에요.

새해 목표, 이왕이면 야무지게 정해서 연말까지 쭉~ 실천해 이룰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올해는 혼자서 끙끙 목표를 정할 게 아니라 온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목표를 짜 보면 어떨까요? 혼자가 아닌 ‘가족’과 함께 한다면 작심삼일이 아닌 작심 365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삼성생명 블로그 L이 새해 목표를 멋지게 이루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새해 목표, 이렇게 정해요!

도전! 나만의 새해 계획 세우기

새해 목표는 거창하거나 원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꼭 자신을 위한 것으로 준비하도록 해요. 부모님께서 원해서, 혹은 친구의 목표를 따라 '영어 공부하기', '아침 조깅하기'같은 흔한 목표를 정하기보다는, 내 마음이 진실로 원하는 목표를 찾도록 합시다. 남에게 내세우기 위한 게 아닌, 내 인생을 위한 것이니까요. 설령 소소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목표일지라도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이면 그것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합니다. 물론 목표를 정하기에 앞서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죠?

또한 목표는 되도록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건강해지기'나 '영어 잘하기'처럼 모호하고 추상적인 것 보다는 '3시간 안에 도봉산 정상 오르기', '외국인과 10분 이상 자유자재로 이야기하기'처럼 자세히 정해야 달성하기도 쉽습니다.  

실천 계획 짜기

목표를 정했다면, 이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도 함께 짜 볼까요? ‘5kg 감량하기’라는 목표를 정했다면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각 30분씩 하기’, '밤 10시 이후에는 먹지 않기' 등 구체적인 계획을 짜는 것이죠! 자세하면 자세할 수록 좋습니다. ‘월요일은 조깅’, ‘화요일은 줄넘기’ 등 매일마다의 계획도 세워보세요. 단, 한 번에 완벽하게 모든 계획을 다 세우려고 하거나, 무리한 계획을 세우는 건 금물입니다. 부담스러운 계획은 목표를 쉽게 포기하게 할 수 있거든요. 계획은 실천하면서 차차 나에게 잘 맞는 것으로 바꾼다는 마음가짐으로 세워보세요.

실천 계획과 함께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습관과 버려야 할 습관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봅시다. 매주 일요일마다 등산하기 위해서는, 토요일 밤늦게까지 온라인 게임을 하는 습관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일본어를 잘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본 드라마를 즐겨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테고요.

이제 목표와 실천계획을 모두 정했다면 예쁘게 정리해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 놓읍시다. 생각이 목표로, 목표가 글로 실체화되는 과정이 바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단계입니다.

가족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할 수 있는 계획 세우기!

그동안 나를 위한 목표만 세워왔다면 올해부터는 가족을 위한 새해 목표도 정해보면 어떨까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가족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새해 목표를 함께 정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짜보면 어떨까요? 그동안 아침을 많이 걸렀다면, 이제부터는 모두 30분 일찍 일어나 함께 아침을 챙겨 먹자는 목표를 세우면 좋겠죠? 혹은 평일 저녁에 배드민턴을 하거나 주말에 가까운 산으로 등산하는 목표를 세우는 것도 괜찮을 테고요. 온 가족이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이제 야식은 끊고 목표 체중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 격려해봅시다. 혼자 할 땐 어려운 목표도 온 가족이 함께한다면 더욱 쉽게 이룰 수 있거든요.
2013년에는 가족 간의 사랑이 더욱 깊어질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해요. 매달마다 나들이 가기, 매주 금요일마다 함께 저녁 식사하기, 영화관에 10번 가기 등 가족이 더욱 친해질 수 있는 목표를 세워봅시다. 같은 것을 즐기고 공유할수록 가족 간의 정은 커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목표를 정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득 설렐 테니까요.

재테크는 엄마 혹은 아빠만의 몫이다? 아니죠. 올해부터는 온 가족이 모여 알뜰 재테크 계획을 함께 세워 봅시다. 엄마는 현명한 가계부 쓰기, 아빠는 술, 담배 줄이기, 아이는 PC방과 간식 줄이기 등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저축 목표를 정하는 것이죠. 이렇게 아끼고 줄여서 모은 돈으로 가족여행 자금을 마련하거나 내 집 장만을 한다면 매우 뿌듯하겠죠? 온 가족이 함께 노력해 이룬 목표라 더 보람차게 느껴질 것입니다.

새해 계획, 연말까지 끈질기게 실천하자!


목표와 실천 계획, 이제 다 정하셨나요? 목표를 향해 혼자 간다면 외롭고 지루한 시간이 되지만, ‘가족’이라는 든든한 응원군과 함께 간다면 신이 나고 재미있는 과정이 될 거에요. 새해 계획을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가족이 서로 돕도록 해요.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서로의 목표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떤 점이 잘했고, 어떤 점이 부족한지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며 응원한다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 가족 중 누군가가 중간에 잠시 포기한다 하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세요! 섣불리 잔소리나 훈계를 시작한다면 새해 목표는 그 순간부터 스트레스가 될 뿐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나치게 욕심부리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용기를 주는 것일 겁니다.
우리 아이가 새해 목표를 잘 이루게 하고 싶다면, ‘새해 계획 실천 저금통’을 만들어 응원하면 어떨까요? 가령 아이의 목표가 ‘책 50권 읽기’라면, 아이가 책 한 권을 읽을 때마다 엄마, 아빠가 100원씩 저금통에 저금하는 것이죠. 이렇듯 부모가 나서서 목표 달성을 응원한다면, 목표에 대한 자녀의 성취감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새해 목표를 이루는 방법, 어렵지 않죠? 무엇보다 목표를 이루는 일은 힘든 것이 아니라 즐겁고 보람찬 일이란 것 잊지 마시고요. 올 연말에는 연초에 세운 목표를 모두 이루어서 기쁘고 보람차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랍니다. 2013년 한해도 삼성생명 블로그 L이 여러분과 늘 함께 뛰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Samsunglife Blog L
신고

댓글

비밀글
삼성생명 홈페이지 회원이 되어 주세요 SMART LIFE DESIGN 삼성생명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