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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고령화 시대” 미리 준비하는 노후 설계

 

지금 우리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고령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기대수명에 비례하여 노후 준비에 대한 중요성을 일찍부터 깨닫고 준비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노후에 제대로 된 자산 관리를 하기 위해 젊어서부터 할 수 있는 노후 설계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게요!

 

 

연금 가입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먼저 단순히 노후에 사용할 몇 억 원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노후 설계보다는 장기적인 플랜에 의한 노후 설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00세 시대라 불리는 요즘, 노년기에 최저 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는 연금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20대 후반부터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의 연금을 통해 노후에 얻을 수 있는 수입을 확보해놓으세요.


 

합리적인 결혼비용과 자녀 교육비

결혼비용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 흐름을 파악하고 자금 플랜을 세우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불필요한 부분은 생략하고 예식을 진행하는 스몰 웨딩을 준비하는 분들 많으신데요. 결혼생활 시작부터 무리하게 대출을 안게 되면 그만큼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워집니다. 때문에 합리적인 결혼비용을 지출하는 것도 조금 더 리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또한 자녀 출산 이후에는 남들이 한다고 무작정 시키는 교육보다는 부모의 소신과 자녀의 의견을 수렴한 교육 방침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바른 경제 교육을 통해 자립심을 키워줌으로써 자녀 교육비로 인해 노후에 얻을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자녀의 장래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보험 리모델링(보험재진단)

보험리모델링

 

마지막으로 본인을 포함한 가족들에게 생길 수 있는 여러 위험과 질병에 대비해 가입한 보험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험 리모델링(보험재진단)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보험 중 중복되는 보장내용, 특약 등을 정리함으로써 새는 돈은 막을 수 있고 조금 더 효율적으로 노후 의료비에 대한 대비를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연금보험과 같은 노후 대비를 할 수 있는 보험을 가입하여 의료비뿐만 아니라 생활비까지 대비할 수 있는 노후 설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노후 설계 방법에 대해서 몇 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혼자가 아닌 가족과 함께, 더 늦기 전에 노후 준비를 시작하시길 바라며 오늘 알려드린 방법들 참고하셔서 건강하고 든든한 노후를 맞이하실 수 있길 <삼성생명 블로그L>이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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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2017.03.23 19:10 신고 Reply | Edit/Del | Addr
노후 준비 진짜 빨리 시작해야겠군요~!

[WM리포트] 또 하나의 노후 준비, TDF를 주목하라

 

노후 대비를 위한 개인연금 상품으로 연금보험과 연금저축 및 연금펀드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상품이든 가입자의 만족도가 높지 않다는 것인데요. 연금 상품 가입자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요구하는데, 충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이 바로 ‘TDF’입니다. TDF란 근로자의 은퇴 시기에 맞춰 펀드 내에서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펀드를 말하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TDF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후

 

“오래 살고 싶지 않습니다.” 노인 파산자가 급증하는 일본의 현실을 대변하는 말입니다. 1947~1949년에 태어나 1970~1980년대 일본의 고도성장을 이끈 ‘단카이 세대’는 약 680만 명에 이르는데요. 이들은 과거 경제 호황기에 은행에서 무리한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매했다가 1990년대 이후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면서 파산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경제 활동을 통해 소득이 발생했을 때는 그나마 버틸 수 있었지만,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된 2007년부터 수입이 끊기면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었습니다. 결국 파산으로 인해 빈곤층이 된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하류(下流) 노인’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고, 은퇴한 노인들이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재취업에 나서는 일도 흔해졌습니다. 일부 노인이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일부러 경범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수감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는데요. 교도소에 들어가면 의식주도 해결하고, 아플 때는 병원에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사회 구조가 유사한 우리나라 역시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속도는 일본보다 더 빠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래의 위험에 얼마나 잘 대비하고 있을까요? 일본에 ‘단카이 세대’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1955~1964년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가 약 900만 명 있습니다. 최근 은퇴를 시작한 이 세대 역시 자산 대부분이 주택을 포함한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정부의 노력으로 부동산 가격이 상대적으로 안정되었지만, 부동산을 통해 자산을 늘리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죠.

 

노후대비

 

노인 빈곤층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OECD의 ‘2016 한국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빈곤율은 OECD 평균 12.6%의 4배에 가까운 49.6%로 회원국 중 가장 높았는데요. 2015년에는 61.7%까지 급증했습니다. 현재의 고령화 속도를 감안하면 이 수치는 앞으로 더 높아질 것입니다. 당연한 수순으로 은퇴한 노인의 재취업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험개발원에서 발표한 ‘2016 은퇴 시장 리포트’를 보면 60대의 49%, 70대의 28%, 80대의 9%가 여전히 생계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노후 대비가 부족한 탓인데요. 노후에는 생활비가 크게 줄어들 것이므로 국민연금만으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은퇴 전의 소비 패턴은 은퇴 후에도 쉽게 바뀌지 않을뿐더러 의료비 등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국민연금 외에도 개인연금으로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개인연금 상품으로 연금보험과 연금저축 및 연금펀드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상품이든 가입자의 만족도가 높지 않다는 것인데요.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연금 상품의 90% 이상은 원리금 보장에 집중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물가가 상승하는데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화폐 가치 하락으로 사실상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것과 같죠. 반대로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당연히 원금 손실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데, 이 또한 안정적인 노후 대비라는 연금 상품 본래 취지에 어긋납니다. 실제로 연금 상품에 가입한 고객과 상담해보면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에 가입했더니 수익이 하나도 없더라” “높은 수익을 기대하고 위험을 감수하며 투자했는데 결국 원금 손실이 발생했다”라는 등의 불만을 자주 접합니다. 연금 상품 가입자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요구하는데, 이를 충족함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연금

 

최근에 주목받기 시작한 ‘TDF(Target Date Fund)’는 이런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도입된 상품입니다. TDF란 근로자의 은퇴 시기에 맞춰 펀드 내에서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펀드인데요. 미국에서 2003년 처음 선보인 이후 급성장해 현재 시장 규모가 900조원에 이르고, 구글 등 대기업에서 퇴직연금을 지정 운용할 때 이 상품을 이용합니다.

 

TDF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 시점부터 은퇴 이후 노년기까지의 생애 주기에 맞춰 투자금을 글로벌 자산에 전략적으로 배분해 투자하고,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조정한다는 점입니다. 가입자가 스스로 시장을 분석해 펀드를 선택하고 변경하는 일반 펀드와 달리 펀드 내에서 글로벌 자산 비중을 알아서 조절한다는 장점이 있죠. 가입자가 청년인 시점에는 주식 등 위험 자산 비중을 높여두었다가 점차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채권 등 위험성이 낮은 자산 비중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 운용사도 TDF 상품을 적극 출시하고 있습니다. 주로 미국의 전문 업체와 협력해 운용하지만, 한국인 생애 주기에 맞도록 별도의 자산 배분 전략을 적용합니다. 출시 후 5개월 만에 설정액이 500억원 가까이 늘어나는 등 시장 반응도 뜨겁습니다. 다만, 투자금의 일정 부분을 위험 자산에도 투자하는 펀드인 만큼 단기적으로 손실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운용한다면 손실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자산 배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게리 브린슨은 90개가 넘는 연금 기금의 10년간 운용 성과를 분석해 “포트폴리오 수익의 91.5%는 자산 배분에 의한 결과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시대에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연금 상품을 찾는 사람이 늘어났지만, 직접 글로벌 경기를 점검해 수시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미래보다는 눈앞의 현실을 걱정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노후 대비는 외면하고 싶은 두려움이거나 귀찮은 고민거리일 수도 있죠. 하지만 지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은퇴 후의 삶을 계획해보면 어떨까요? 그 계획을 위해 TDF를 제안합니다. 그 잠깐의 시간이 향후 20~30년의 노후 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출처 : WM리포트,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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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퇴직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근로자 300인 이상인 사업장을 시작으로 2017년 300~100인, 2018년 100~30인 등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근로자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퇴직연금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금 바로 만나볼게요! 

 


퇴직연금이란?


퇴직연금제도는 근로자들의 노후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기업들이 사내에 충당하던 퇴직금을 회사 밖의 금융기관에 적립, 운용하다가 근로자가 퇴직할 때 일시금 또는 연금형태로 지급하여 근로자가 안정적인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복리후생제도의 일환입니다.. 근로자 입장에서는 회사가 어려워지거나 부도 시에도 퇴직금을 확보할 수 있고, 회사는 퇴직금을 한꺼번에 지급하는 데 따른 부담을 덜 수 있죠. 퇴직연금제도는 퇴직 후 노후 소득보장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05년부터 시행되었는데요.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데 반해 평균 은퇴연령은 낮아져 노후대비를 위한 시간이 짧아짐에 따라 퇴직연금 의무 가입 사업장을 점차적으로 늘려가고 있답니다.

 

 

퇴직연금의 종류 


퇴직연금의 종류는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B) 

기존의 퇴직금 제도와 유사한 형태로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금을 운용하다가 퇴직 시 기존에 정해진 공식 (평균임금 × 근속연수 × 지급율)대로 계산하여 연금 또는  일시금의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연금으로 받을 때는 55세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셔야 합니다.) *평균임금 : 퇴직일기준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한 30일치 평균임금 (근로자 퇴직급여보장법 제15조)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회사가 약정된 부담금(연간 임금 총액의 1/12이상)을 근로자계좌에 적립해주고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하다가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의 형태로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연금으로 받을 때는 55세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셔야 합니다.)


혼합형 (DB+DC)
회사가 근로자에 대하여 두가지 이상의 퇴직연금제도(DB, DC)를 설정하는 제도입니다. 2012년 7월 26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 이후 근로자가 2가지 제도에 동시에 가입하는 것이 가능한 법적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근퇴법 제6조)

개인형 퇴직연금(IRP) 
IRP는 개인형퇴직연금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의 약자로, 근로자가 회사를 퇴직할 때 받는 퇴직금을 수령하는 계좌입니다. 근로자가 퇴직/이직할때 받은 퇴직금을 은퇴시점까지 적립하여 각종 금융상품으로 운용하다가 연금 등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 (단, 연금수령은 55세 이상인 경우 가능)

 

퇴직연금, 해약할 수 있다? 없다?


퇴직연금은 55세 이후 연금과 일시금 중 근로자가 선택하여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그렇다면 55세 전에 퇴사를 하면 퇴직금을 받지 못하는 걸까요? 55세 전에 퇴직 시에도 퇴직연금을 해약하고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때 기타소득세 15%를 내야 한다는 점! 명심하세요. 

 

 

지금까지 퇴직연금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퇴직연금에 가입된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면 확정급여형, 확정기여형,혼합형 중 어떤 상품에 가입되어 있는지 알아보고 수익을 더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 “고생 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처럼 든든한 퇴직연금으로 편안한 노후를 맞이하실 수 있기를 <삼성생명 블로그L>이 바랄게요!

 

 

※ 준법감시필 (디지털혁신팀 제17-21호,‘17.02.27. 1년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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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재테크 가이드, ‘100세 시대 재무관리’


나이가 들면 많은 돈이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안정된 소득은 생의 마지막까지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더 늦기 전에 100세 시대에 필요한 노후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기준금리


저금리 시대가 계속되면서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지만, 초저금리 시대가 오면 상황은 더 불리해집니다. 우리 경제와 약 20년 차이가 난다는 일본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2016년 6월 기준금리를 1.25%까지 낮췄는데, 일본은 21년 전인 1995년 6월 이미 기준금리가 1.25%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현재는 마이너스 금리 상태입니다. 일본의 현재를 보면 우리의 미래가 보이는 셈이죠. 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00세 시대 재무관리 방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인생의 중장기 리스크를 관리해주는 보장성보험

보장성 보험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은 라이프 플랜과 함께 언제 직면할지 모르는 리스크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리스크로도 지금까지 세운 라이프 플랜이 크게 흔들리거나 망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까운 미래는 잘 챙기면서도 10년, 20년 뒤의 미래를 대비하는 일에는 소홀합니다. 중장기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바로 보험입니다. 그중에서도 질병이나 갑작스러운 사망 등 만약의 경우를 대비할 수 있는 보장성보험은 필수로 준비해둬야 한답니다.

 

 

평생의 노후생활비를 보장해주는 연금자산 

연금자산


노후빈곤에 빠지지 않으려면 보장성보험과 함께 연금보험도 준비해둬야 합니다. 실제로 경제학자들은 장수에 대비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연금제도라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연금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련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루라도 빨리 연금에 가입해 종신토록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연금자산을 확보해두세요. 특히, 저금리 시대에는 투자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변액연금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산운용 성과가 좋으면 노후에 그만큼 더 많은 소득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안정적인 노후소득 흐름을 위한 인출계획

노후대비


은퇴 전에는 노후자산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게 목표라면, 은퇴 후에는 그동안 쌓은 자산으로 매월 안정적인 소득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노후소득 흐름을 만드는 데 가장 적합한 것은 바로 연금상품. 연금 가입만으로도 노후소득 인출 계획의 절반은 달성한 셈입니다. 자산 보유 목적을 ‘자산 증식’에서 ‘소득창출’로 전환하세요. 안정된 노후를 보내고 싶다면 은퇴자뿐 아니라 예비 은퇴자들도 전체 보유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미리부터 합리적인 인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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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행복한 노후의 걸림돌, ‘이것’부터 치워라! 노후준비 방해 요인

 

노후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실제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눈앞에 닥친 현실에는 노후준비를 위한 걸림돌이 너무 많은데요. 당신의 발목을 잡는 ‘이것’, 어떻게 치울 것인지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 고민해보도록 할게요.

 

 

에듀 푸어. 자식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노후

 

내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가계가 적자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자식 교육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데요.

 

노후준비

 

말문이 트이자마자 어린이집이며 각종 학원을 보내기 시작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입니다. 거기에 4년 대학 등록금도 무거운 짐인데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2억 원에 달한다고 하니, 노후자금과 자녀 교육을 맞바꾼 셈입니다.

 

 

하우스 푸어. 그래도 번듯한 집 한 채는 있어야지

은퇴

 

내 집 마련은 서민들에게는 숙제이자 하나의 목표처럼 여겨집니다. 2년마다 이사를 다니지 않아도 되고, 치솟는 전셋값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내 집을 마련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노후 생활비

 

하지만 ‘억’ 소리 나게 비싼 집값을 감당하기 어렵다 보니 집값의 대부분을 대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대출을 받아 집을 산 뒤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하우스 푸어’가 되는 것인데요. 평생 집 한 채 마련하기 위해 아등바등 살다 그마저 다 갚지 못한 채 노후를 맞을 수 있습니다.

 

 

메디 푸어 아픈데 어떡해? 병원부터 가고 봐야지

병원비

 

전체 소비 지출액 중 보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사람을 ‘메디 푸어’라고 합니다. 특히 고령층 가운데 메디 푸어가 많은데요.

 

노후 의료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가계의 의료비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누구나 메디 푸어가 될 수 있습니다.

 

 

페어런츠 푸어.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 도리는 해야지

부양가족

 

별다른 노후 대책 없이 은퇴한 실버 푸어(부모)에게 생활비를 드리거나 모시고 사는 자식들을 ‘페어런츠 푸어’라고 부릅니다. 내 집 마련에 자녀 양육비, 교육비도 빠듯한데 부모까지 모시려니 자신들의 노후는 뒷전일 수밖에 없는데요. 실버 푸어를 부양해야 하는 페어런츠 푸어는 또다시 실버 푸어가 될 수 있습니다.

 

노후대책

 

과거와 달리 부모의 노후를 자녀가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변화하고 있어 베이비부머들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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