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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재테크 가이드, ‘100세 시대 재무관리’


나이가 들면 많은 돈이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안정된 소득은 생의 마지막까지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더 늦기 전에 100세 시대에 필요한 노후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기준금리


저금리 시대가 계속되면서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지만, 초저금리 시대가 오면 상황은 더 불리해집니다. 우리 경제와 약 20년 차이가 난다는 일본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2016년 6월 기준금리를 1.25%까지 낮췄는데, 일본은 21년 전인 1995년 6월 이미 기준금리가 1.25%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현재는 마이너스 금리 상태입니다. 일본의 현재를 보면 우리의 미래가 보이는 셈이죠. 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00세 시대 재무관리 방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인생의 중장기 리스크를 관리해주는 보장성보험

보장성 보험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은 라이프 플랜과 함께 언제 직면할지 모르는 리스크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리스크로도 지금까지 세운 라이프 플랜이 크게 흔들리거나 망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까운 미래는 잘 챙기면서도 10년, 20년 뒤의 미래를 대비하는 일에는 소홀합니다. 중장기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바로 보험입니다. 그중에서도 질병이나 갑작스러운 사망 등 만약의 경우를 대비할 수 있는 보장성보험은 필수로 준비해둬야 한답니다.

 

 

평생의 노후생활비를 보장해주는 연금자산 

연금자산


노후빈곤에 빠지지 않으려면 보장성보험과 함께 연금보험도 준비해둬야 합니다. 실제로 경제학자들은 장수에 대비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연금제도라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연금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련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루라도 빨리 연금에 가입해 종신토록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연금자산을 확보해두세요. 특히, 저금리 시대에는 투자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변액연금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산운용 성과가 좋으면 노후에 그만큼 더 많은 소득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안정적인 노후소득 흐름을 위한 인출계획

노후대비


은퇴 전에는 노후자산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게 목표라면, 은퇴 후에는 그동안 쌓은 자산으로 매월 안정적인 소득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노후소득 흐름을 만드는 데 가장 적합한 것은 바로 연금상품. 연금 가입만으로도 노후소득 인출 계획의 절반은 달성한 셈입니다. 자산 보유 목적을 ‘자산 증식’에서 ‘소득창출’로 전환하세요. 안정된 노후를 보내고 싶다면 은퇴자뿐 아니라 예비 은퇴자들도 전체 보유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미리부터 합리적인 인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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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행복한 노후의 걸림돌, ‘이것’부터 치워라! 노후준비 방해 요인

 

노후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실제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눈앞에 닥친 현실에는 노후준비를 위한 걸림돌이 너무 많은데요. 당신의 발목을 잡는 ‘이것’, 어떻게 치울 것인지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 고민해보도록 할게요.

 

 

에듀 푸어. 자식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노후

 

내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가계가 적자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자식 교육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데요.

 

노후준비

 

말문이 트이자마자 어린이집이며 각종 학원을 보내기 시작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입니다. 거기에 4년 대학 등록금도 무거운 짐인데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2억 원에 달한다고 하니, 노후자금과 자녀 교육을 맞바꾼 셈입니다.

 

 

하우스 푸어. 그래도 번듯한 집 한 채는 있어야지

은퇴

 

내 집 마련은 서민들에게는 숙제이자 하나의 목표처럼 여겨집니다. 2년마다 이사를 다니지 않아도 되고, 치솟는 전셋값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내 집을 마련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노후 생활비

 

하지만 ‘억’ 소리 나게 비싼 집값을 감당하기 어렵다 보니 집값의 대부분을 대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대출을 받아 집을 산 뒤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하우스 푸어’가 되는 것인데요. 평생 집 한 채 마련하기 위해 아등바등 살다 그마저 다 갚지 못한 채 노후를 맞을 수 있습니다.

 

 

메디 푸어 아픈데 어떡해? 병원부터 가고 봐야지

병원비

 

전체 소비 지출액 중 보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사람을 ‘메디 푸어’라고 합니다. 특히 고령층 가운데 메디 푸어가 많은데요.

 

노후 의료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가계의 의료비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누구나 메디 푸어가 될 수 있습니다.

 

 

페어런츠 푸어.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 도리는 해야지

부양가족

 

별다른 노후 대책 없이 은퇴한 실버 푸어(부모)에게 생활비를 드리거나 모시고 사는 자식들을 ‘페어런츠 푸어’라고 부릅니다. 내 집 마련에 자녀 양육비, 교육비도 빠듯한데 부모까지 모시려니 자신들의 노후는 뒷전일 수밖에 없는데요. 실버 푸어를 부양해야 하는 페어런츠 푸어는 또다시 실버 푸어가 될 수 있습니다.

 

노후대책

 

과거와 달리 부모의 노후를 자녀가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변화하고 있어 베이비부머들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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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은퇴의 품격, 은퇴 후의 삶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로 회사를 그만두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직장인 분들. 많이 계시죠? 그렇다면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이상 직장에 다니다가 은퇴한 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요?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 만나보고 왔는데요. 많은 직장인들의 바람처럼 은퇴 후 삶을 행복하게 영위하고 계실까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게요!

 

직장인, 회사원, 퇴사, 퇴사충동

은퇴, 노후, 은퇴준비

여가시간, 연령대 별 여가시간, 은퇴 여가, 노후 여가

은퇴후취미, 은퇴후여가

노후대비, 노후준비, 노후삶

 

 

 

<출처-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은퇴리포트 제 83호 (2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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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16.10.14 19:07 신고 Reply | Edit/Del | Addr
좋은정보네요!

[머니 in 라이프] 보장부터 노후준비까지 종신보험으로 한번에. 40대 가장을 위한 맞춤형 재무 컨설팅


보험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사망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이 은퇴 이전에 사망할 확률은 아주 낮은 편이죠. 그런데 사망률이 이렇게 줄어드는데 반해, 암과 같은 중대질병에 걸릴 확률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40대 남성이 사망할 확률은 0.2~0.3%(2014년 기준)로 매우 낮고, 60대 초반에 사망하게 될 확률 또한 0.94%에 불과합니다. 반면, 암 발생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특히 40대 남성의 발병 확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요. 2000년 이후 인구 10만 명 당 암 발생자수를 살펴보면, 40대 초 반 남성은 연 평균 5.5%, 40대 후반은 3.9%씩 늘어나고 있죠.


종신보험


따라서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이라면 본인뿐 아니라 가족에게 닥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인에 대비해야 합니다. 만일의 사고가 발생하거나 큰 병에 걸리더라도 남은 가족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죠. 큰 목돈이 들어갈 수 있는 의료비와 장기요양비는 물론, 갈수록 길어지는 노후에 필요한 생활비도 충분히 마련해둬야 합니다. 이때 사망이나 질병, 사고와 같이 발생 가능성은 낮지만 상대적으로 큰 비용이 지출될 수 있는 위험 요소는 보험을 통해 안전장치를 마련해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그 중에서도 종신보험을 활용하면 이러한 위험을 한꺼번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olution 1 중도인출•연금전환을 통한 노후준비

노후대비


은퇴를 하고 나면 사망 보장보다 노후생활비 마련이 더 큰 고민이죠.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따르면 2028년 기준으로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이 40%에 불과합니다. 거기다 소득대체율은 국민연금에 40년간 가입한 경우를 기준으로 산정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득대체율 40%에도 못 미치는 연금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필요한 노후자금과 비교하면 현저히 부족한 수준이죠. 은퇴 이후 국민연금을 받기까지의 공백기, 일명 ‘은퇴 크레바스’에 필요한 생활비 역시 걱정인데요.

 

노후생활비


다행히 3세대 종신보험은 가장의 책임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은퇴시점이 되면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하거나 생활자금으로 선지급 받을 수 있어 노후준비에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또한 유니버설 종신보험은 은퇴 전에도 일시적으로 보험료 납입을 중지하거나 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할 수 있고, 긴급할 때는 중도에 인출해 자녀 교육비와 생활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죠. 특히, 변액종신보험은 주식과 채권의 투자실적에 따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저금리시대의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Solution 2 가장의 갑작스런 유고를 대비하는 가족 보장

가족보장


가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하게 되면 남은 가족들의 삶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활자금


삼성생명에서 조사한 결과, 가장의 사망 이후 남은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려면 최소 3억~5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기간 안에 저축만 해서는 쉽게 마련할 수 없는 금액이죠. 이런 때는 매월 저축하는 금액 중 일부를 종신보험으로 돌리면 장•단기 위험에 모두 적절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Solution 3 특약을 활용한 질병•재해사고 대비

종신보험 특약


우리나라 남성들의 암 발생률은 은퇴 후 급격히 증가하는데요. 최근에 출시된 종신보험은 암을 비롯한 각종 중대한 질병(CI) 외에도 재해치료비, 입원비, 실손의료비 등 다양한 질병과 상해 관련 보장을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CI 연금전환 특약은 어느 시점이 지나 연금으로 전환한 뒤 중대한 질병에 걸리면, 일정 횟수에 걸쳐 생존연금에 추가로 연금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남성들에게 매우 유용한 특약이라고 할 수 있죠.


암 치료비


종신보험은 이처럼 계속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하나의 상품 안에 다양한 보장을 담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종신보험의 여러 가지 보장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내가 가입한 보험상품을 오랜 기간 유지해야 합니다. 중도에 해지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가정의 재무상태와 생활자금을 고려하고, 보장자산 규모와 보장 우선순위를 꼼꼼히 따져서 가입하세요.

 

소득대체율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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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in 라이프] 노후에는 조의금도 부담스러워

 

경조사를 챙기는 것이 사람의 도리라고 여기는 것이 우리 문화입니다. 최근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조의금을 주고받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40대 이하 젊은 층은 3명 중 1명이 ‘서로 안 주고 안 받는 것이 낫다’고 대답했고, 20~30대에서는 조의금 말고 다른 방식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좋다는 의견(9.5%)도 있었습니다.

 

조의금

 

한 달에 지출하는 조의금은 평균 8만원 수준이었습니다. 가까운 친척이나 친한 친구에게는 한번에 12만 3천원, 직장 동료나 지인에게는 5만 7천원을 냈다. 한편, 연령이 높을수록 조의금 지출 규모도 커져서 50대 이상은 가까운 관계인 경우 조의금으로 건당 15만 7천원을 지출했습니다. 반면, 스스로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금액은 10만원 선으로 실제 지출금액과 차이를 보였습니다. 

 

조의금 문화

 

수입이 없는 상황에서도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보다 조의금을 더 많이 지출하는 우리나라 은퇴자들. 조의금 문화가 바뀌지 않는 이상 조의금은 노후에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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