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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한 실내를 위한 천연 가습기 DIY


겨울에는 유독 실내 공기가 건조하다고 느끼기 쉬운데요. 이럴 때면 늘 찾게 되는 것이 있죠. 바로 가습기인데요. 그래서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촉촉한 피부를 얻는 것은 물론, 꽃 인테리어 효과까지 가능한 천연 가습기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유독 사무실 내 자리가 건조하다고 느끼시는 직장인 분들, 직접 만든 가습기를 집 안에 인테리어용으로 두고 싶은 분들까지! 모두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볼게요! ^^ 

 

 

천연 가습기 DIY 재료 

천연가습기

 

펠트지(또는 부직포), 유리잔, 양면테이프, 투명 테이프, 가위, 리본 끈

 


천연 가습기 만들기!

가습기 만들기


1. 펠트지(또는 부직포)를 가로 30cm, 세로 20cm 크기로 잘라주세요. 


겨울철 실내공기


2. 펠트지(또는 부직포) 가로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후 반으로 접어주세요.


펠트지 가습기


3. 양면테이프가 붙여진 반대편 부분을 약 2cm 간격으로 잘라주세요.


천연 가습기 만들기


4. 2cm 간격으로 자른 펠트지(또는 부직포)를 돌돌 말아 투명 테이프로 고정해주세요.

(Tip. 조금 더 풍성한 꽃 모양의 가습기를 만들고 싶다면 같은 방법으로 만든 펠트지를 덧대어 말아주세요.)


부직포 가습기


물이 담긴 유리컵에 넣어준 뒤 리본 끈으로 예쁘게 묶어주면 꽃을 닮은 천연 가습기 완성!


컵에 담긴 펠트지가 물을 흡수하면서 가습이 되는 꽃을 닮은 천연 가습기!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으니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인테리어 효과까지 가능한 천연 가습기와 함께 촉촉한 겨울 되시길 <삼성생명 블로그L>이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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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리포트] 부동산 투자와 관리의 힘, 부동산 하락장에 대비하라!

 

나 홀로 호황을 이어오던 2016년 부동산 시장이 11월부터 거래 절벽과 호가 하락으로 갑작스러운 침체에 빠졌습니다. 지난 11월 3일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 따른 분양권 시장 규제와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국내 정국 혼란의 여파가 겨울 비수기와 맞물려 침체에 허덕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부동산 하락장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버블지수의 산출

버블지수

 

[그림-1]은 특징적인 다섯 지역을 뽑아 2003년 1월 이후 버블지수를 산출한 것입니다. 버블지수 산출법은 간단한데요. 강남구의 버블지수를 산출하려면 강남구의 초과 매매가상승률에서 강남구의 초과 전세가 상승률을 빼면 됩니다. 강남구의 초과 매매가 상승률은 ‘강남구 매매지수-전국 평균 매매지수’를 통해 계산합니다. 마찬가지로 강남구의 초과 전세가 상승률은 ‘강남구 전세지수-전국 평균 전세지수’로 구할 수 있습니다. 초과 매매가 상승률에서 초과 전세가 상승률을 빼는 이유는 매매가 전세에 비해 투기 수요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전세 계약은 거의 100% 실거주가 목적이지만, 매매 계약은 실거주 수요와 함께 전세나 월세를 끼고 매입하는 투기 수요도 있습니다. 따라서 매매가가 전세가에 비해 상승률이 높다는 얘기는 투기 수요가 많이 더해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답니다. 반대로 전국 평균에 비해 특정 지역의 전세가만 많이 올랐다면 투기 수요가 붙지 않아 전세가만 크게 상승한 것이고, 거품이 낄 여지는 적어진다는 논리입니다.

 

 

버블세븐 강남권의 변화

[그림-1]의 버블지수를 보면 과거 버블 세븐으로 표현하던 강남구, 송파구, 분당구의 버블지수가 2008년 1월까지 매우 높게 나타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 지역이 당시 주택 투기 시장을 주도했고, 전세는 안정된 반면 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매매가는 역사상 고점을 지속적으로 경신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금융 위기를 겪으면서 버블지수가 급격히 하락하는데요. 매매가가 하락하는 시기기도 했지만 전세가가 오르면서 버블지수가 급속히 낮아진 결과입니다. 한 가지 더 주목할 점은 강남구나 송파구에 비해 분당구의 거품이 급속히 빠진 것인데요. 이는 분당구가 강남구와 송파구에 비해 1990년 이후 조성된 단지와 중대형이 많아 매매가가 크게 조정된 측면이 작용했습니다. 또 강남구와 송파구 아파트의 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도시기 때문에 전세가가 많이 오른 이유도 있습니다. 분당은 매매가 상승률이 낮은 반면 전세가 상승률이 높아 버블지수가 -40까지 떨어졌고, 강남구는 2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버블지수는 절대적 가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거품의 정도를 비교하기 위해 국민은행 APT 매매•전세 가격지수를 가공해 만든 그림입니다. 결국 강남구는 거품이 여전히 남아 있는 반면, 분당구는 거품이 많이 해소된 상황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분당구의 아파트를 사는 것이 하락 시장에 대비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필자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분당구의 버블지수가 다른 지역보다 지나치게 떨어진 이유는 전용면적 85m²(25.7평) 초과의 중대형이 대부분이어서 매매 수요가 적기 때문입니다. 평균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고, 전세가만 크게 오른 결과입니다. 결국 수요자의 요구에 맞지 않는 주택으로 매력을 잃은 지역일 수 있습니다. 분당구는 2010년 이후 신분당선 개통 등의 주변 교통망 개선과 광교•동탄•판교 신도시 개발 등으로 전용면적 85m²(25.7평) 초과의 대체 아파트가 주변에 지속적으로 공급되었습니다. 강남구나 송파구는 평당 3000만원이 넘는 지역이기에 대체재가 없지만, 분당구는 평당 2000만원 전후라는 넓은 선택의 폭으로 인근 지역에 공급되었죠. 결국 투자 트렌드가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매력도가 떨어진 분당구 중대형 아파트는 거품이 걷혔지만 투자 매력이 없습니다. 오히려 전용면적 85m²(25.7평) 이하의 중소형이 분당구에서도 매매가와 전세가가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분당구 내에서도 거품이 낀 지역이 투자 가치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강남구로 들어가야 할까요? 강남구는 여전히 거품지수가 10 전후를 유지하다 20까지 상승했습니다. 거품이 없다고 할 수 없다는 뜻이다. 강남구에는 재건축을 추진하는 40년 넘은 노후 아파트와 신규 아파트가 공존합니다. 거품지수가 잘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매매를 선호하는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보니 시장이 달아오르면 매매가 상승률이 전세가 상승률을 앞지를 때도 있고, 재건축 아파트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아 전세가 비율이 낮기 때문이죠. 결국 시장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고 판단될 때는 강남구 내에서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아파트를 선택함이 현명합니다. 매매가가 15억원인데 전세가가 5억원인 재건축 추진 아파트보다는 전세가 11억원인 신규 아파트가 거품은 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버블지수의 상승, 울산

[그림-1]을 보면 울산이 절댓값은 가장 낮은 지역임에도 버블지수가 가장 높습니다. 2011년까지는 버블지수가 0 밑이었는데, 그해 말부터 전세가가 올랐지만 전세가에 비해 매매가가 더 많이 올랐습니다. 2017~2018년 입주 물량이 많아 전세가가 더 오르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그동안 오른 매매가로 버티기 힘들 가능성이 높고, 울산을 비롯한 지방 도시의 거품이 수도권보다 심한 상황입니다.

 

 

결론

부동산

 

부동산 하락 시장에서는 방어하는 마음으로 하락세가 크지 않을 시장을 찾는 지혜를 지녀야 합니다. 재건축보다는 일반 아파트, 지방보다는 수도권, 수도권 중에서도 서울이 안전해 보입니다. 중대형과 소형을 비교하면 중대형이 전세가 비율이 높은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그렇다고 중대형을 방어하기 좋은 주택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족 구성원이 점점 줄어드는 변화 트렌드와 지역 주택 시장의 대체재 등장의 결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중대형은 환금성이 떨어진다는 측면에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이 계속 하락하지는 않습니다. 2017년 약보합이나 하락 장세를 전망하지만, 지나치게 떨어진 급매물(직전 거래가의 10% 이상 하락)은 반대로 기회일 수 있습니다. 매입하기 어려운 인기 지역의 매물이 상당한 가격 조정을 보인다면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삼을 만합니다.

 

 

 

 

<출처 : WM 리포트,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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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읽어주는 남자] 2017년 귀속 연말정산, 연초부터 준비하자!

 

매년 세율이 달라지거나 공제율이 변경되는 연말정산! 때문에 매번 해도 어려운 것이 연말정산입니다. 한 해 동안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 추가로 더 내야 할지! 기대와 우려가 함께 하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뉴스 읽어주는 남자, 매일경제신문 명순영 기자님과 함께 2017년 연말정산 준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연말정산

 

2017년 정유년 새해, 첫 번째 재테크 화두는 직장인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입니다. 연말정산은 근로 소득자가 1년간 번 돈과 낸 세금을 대조해 세금을 돌려받거나 추가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월급에서 매달 원천징수되는 세금의 금액이 1년 치 실제 소득을 기준으로 정산한 세액보다 많으면 환급을 받고, 징수된 금액보다 세금이 많은 반대의 경우에는 부족분을 더 내야 하죠.

 

1월은 2016년 지출에 대해 연말정산을 하는 달입니다. 그러나 재테크에 빠른 분은 2016년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동시에 2017년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연말정산은 막판에 허둥지둥 챙길 게 아니라 한 해를 시작할 때 미리 준비해야 더 쏠쏠하게 환급받을 수 있는데요. 그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Q. 연말정산, ‘체크카드 VS 현금 VS 신용카드’ 뭐가 좋을까요?

카드 세액공제

 

연말정산을 준비할 때 누구나 먼저 살펴보는 게 신용카드 사용액입니다. 또 "체크카드나 현금이 혜택이 더 많다는데.. 신용카드만 너무 쓴 것 아닌가"하는 생각도 같이 하죠. 맞습니다. 신용카드는 15%,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은 30% 공제해줍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체크카드나 현금을 사용하는 게 유리하겠지요. 그러나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A. 좋은 방법은 연초에는 신용카드부터 쓰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공제는 급여의 25%를 넘어선 금액만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사례를 통해 설명드리자면, 김테크 씨는 월급 400만원, 연봉 4,800만원입니다.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최소한 소득 25%인 1,200만원을 써야 합니다. 이보다 적게 사용하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죠.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중 혜택이 많은 게 뭔가요? 아시겠지만 체크카드는 혜택이 거의 없는 반면 신용카드는 교통비, 주유비 할인, 항공마일리지 적립 등 혜택이 많지요. 그렇다면 소득공제 혜택이 없는 1,200만원까지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게 나을 수 있겠죠?

 

 

Q. 소득공제,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요?

소득공제

 

A. 김테크 씨는 아끼고 아껴 한해 2,000만원을 썼습니다. 세부항목을 보니 신용카드 1,500만원, 체크카드 300만원, 현금 200만원이 됐네요. 자 그럼 2,000만원에서 1,200만원을 뺀 800만원이 소득공제가 될 텐데요. 다행스럽게도 1,200만원까지는 공제율이 낮은 신용카드 지출액부터 잡습니다. 그러니 신용카드 지출액 1,500만원 중 1,200만원을 뺀 300만원이 소득공제 대상으로 잡히고 15% 공제됩니다. 그리고 체크카드 300만원과 현금 200만원에 대해서 30% 공제가 되지요. 일단 신용카드부터 사용해 소득 25% 이상 지출하고, 이후에는 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와 현금을 많이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는 뜻입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신용카드를 쓴다고 전부 공제 대상은 아닙니다. 신용카드로 세금을 납부했다거나, 해외에서 사용한 경우 공제 대상이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이 점을 계산해서 소득 25%를 넘겨야 합니다. 

 

잊지 말아야 할 점이 또 하나 있다면, 소득공제 최대한도는 300만원입니다. 그 이상 소득공제 액수로 잡혀도 다 공제해주지 않죠. 단 대중교통과 전통시장은 각각 100만원씩 더 인정해줍니다. 그러니 연말정산 혜택을 잘 받겠다고 무작정 지출하지 마시고,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아끼는 것이 좋답니다.

 

 

Q. 2017년, 달라지는 공제 대상은 무엇이 있을까요?

2017 연말정산

 

A. 2017년 연말정산에서 달라지는 점이 적지 않습니다. 먼저 중고차를 사고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구입금액 10%가 신용카드 사용금액에 포함됩니다. 2,000만원짜리 중고차를 산다면, 가격 10%인 200만원이 신용카드 사용액에 포함되는 효과가 있죠.

 

학교에서 하는 수련활동, 수학여행 등 체험 학습비는 학생 1인당 연 30만원 한도로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답니다. 또한 2017년부터는 학자금 대출에도 공제 혜택을 주기로 했는데요. 한국장학재단의 '취업 후 학자금대출',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농어촌 출신 대학생 학자금 융자',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학자금 대출'을 받고 취업 후 원리금을 상환하면 상환액에 대해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근로소득자 자신이나 자녀 등 기본공제 대상자가 지출한 교육비에만 세액공제가 적용됐었죠. 취업이 쉽지 않고 많은 사회초년생들이 학자금 대출을 받는다는 점을 감안한 배려라고 볼 수 있답니다. 또한, 오피스텔 월세에 대해서도 세액공제를 해줬는데요. 올해부터 고시원이 추가됐습니다. 청년 주거비를 줄여주겠다는 목적이겠지요?

 

 

Q. 저출산 시대, 결혼하면 받는 세금헤택이 있다고요?

신혼부부 세금혜택

 

A. 우리나라가 저출산 고령화 국가를 향해 간다는 점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는데요. 올해부터는 신혼부부들이 결혼 당해 연도 연말정산 때 최대 100만원의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만혼, 비혼을 해결하고 저출산도 해소하겠다는 일종의 결혼 유인책입니다.

 

정부는 부부의 급여가 각각 7,000만원 이하이고, 올해 1월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서민•중산층 근로자에 대해 '혼인 세액공제' 제도를 신설할 방침입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혼인신고를 한 해 남편과 아내 각각 최대 50만원씩 연말정산 때 돌려받습니다. 맞벌이 부부라면 최대 100만원의 세액공제를 받는 셈입니다. 재혼 부부도 결혼 횟수에 상관없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 정부는 자녀가 2명인 가구부터 다자녀 혜택을 부여하고 노인의 연령 기준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저출산 고령화 관련 경제 대책을 추진한다고 하니까 잘 살펴보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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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겨울방학 전시•체험전 ‘브릭라이브 인 코리아’

 

추운 날씨로 나들이 계획을 세우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체험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레고체험

 

바로 브릭을 주제로 한 국내 체험전 중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브릭 라이브인 코리아’인데요.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는 다양하고 세분화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브릭 라이브인 코리아’의 현장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게요!

 

 

다양한 전시물과 레고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 공간  

브릭라이브인코리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브릭으로 조립된 대형 캐릭터와 동물 조형물들이 맞이해주고 있었는데요.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사람들의 시선을 뺏기에 충분했답니다.

 

큰 조형물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를 끌었던 만화, 영화 등에서 나왔던 각종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질 만큼의 퀄리티와 섬세함에 모두 놀라는 듯했답니다.

 

 

다양한 브릭을 조립할 수 있는 체험 공간

레고

 

브릭 라이브인 코리아에서 아이들의 시선을 가장 많이 사로잡는 곳은 바로 체험 공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직접 조립하여 창작물을 만드는 색깔별 체험존, 직접 만든 브릭 건축물을 세계지도 위에 전시하는 월드 브릭 맵 존, 브릭으로 자동차를 만들고 트랙에서 경주하는 레이스 트랙 존 등 다양한 브릭을 조립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브릭 삼매경에 빠진 아이와 동행한 부모님, 데이트 중인 연인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까지!

일산킨텍스

 

브릭 라이브인 코리아 행사장 안에는 브릭 전시 관람과 체험 중 휴식을 취하며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는데요.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추운 요즘, 실내에서 다양한 브릭 체험과 휴식, 그리고 식사까지 즐길 수 있으니 전시가 끝나기 전에 가보시는 건 어떠세요?

 

브릭라이브인코리아

 

브릭라이브 인 코리아

 

전시 장소 :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전시2A
전시 기간 : 20161217() ~ 2017131()
전시 시간 : 오전 10~ 오후 7
티켓 가격 : 소인 23,000원 대인 17,000

 

 

다채로운 브릭을 체험하며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부모님들에게는 동심의 세계를, 연인들에게는 색다른 데이트 코스를 선사하고 있는 ‘브릭 라이브인 코리아’에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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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간편심사보험 가입 가이드

 

사람들의 첫 번째 소망은 뭐니 뭐니 해도 나와 가족의 건강이죠. 특히 나이가 많고 지병이 있는 분들은 또 한 해가 바뀌면서 건강 관리, 의료비에 대한 걱정이 더 깊어지셨을 텐데요. 그동안 보험 가입이 어려워 망설였다면 2017 정유년에는 간편심사보험과 함께 한해 건강계획을 세워보세요.

 

간편심사보험

 

간편심사보험은 국내 여러 보험사가 고령자나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 유병자 등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분들을 위해 만든 상품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나이가 많아도, 병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2013년 63만 2000건이었던 보유계약 건수가 2016년 상반기 202만 6000건(금융감독원)으로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가입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죠. 간편심사보험에 관해 꼭 알아둬야 할 것들을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게요.

 

 

Q. 간편심사보험과 일반보험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보험심사

 

일반보험은 복잡한 심사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가입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간편심사보험은 아래 3가지 경우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 가능 여부를 즉시 알 수 있어요.

 

보험가입

 

즉, 간편심사보험은 암을 제외하고는 다른 질병이 있는지 묻지 않기 때문에 지병이 있는 분들도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 드신 분, 만성질환을 갖고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보험보다 보험료가 다소 높습니다. 따라서 이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사는 일반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고객인데도 이 상품에 가입하는 일이 없도록 계약 시점에 일반보험과의 보험료를 비교 안내한 후 확인서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일반보험에 가입할 경우 간편심사보험 계약을 무효 처리해 그동안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환급해드리고 있습니다.

 

  

Q. 간편심사보험은 어떤 경우에 가입할 수 있나요?

보혐가입조건

 

간편심사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위 5가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세요!

 

  

Q. 간편심사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나요?

삼성생명 보험

 

간편심사보험의 보장내용은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입원, 수술만 보장하는 상품부터 진단까지 보장하는 상품까지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고 있는데요. 입원 및 수술비 외에도 각종 진단과 사망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 건강보험 형태의 상품을 선택하면 필요한 보장을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발병하기 쉬운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관련 특약까지 포함된 경우라면 더욱 좋겠죠. 각 보험사의 보장내용을 비교해본 뒤 자신에게 맞는 상품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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