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툰은 삼성생명 임직원의 이야기를 아프로펭 님이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블로그L에서 지난 번에 보여드린 시어머니와의 감동 스토리 웹툰 기억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 내리사랑'의 주인공 최지영 님이 또 다른 사연을 들려주셨어요.
바로 모자지간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워킹맘과 아들의 대화'랍니다.
일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최지영 님이지만,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는 아들이 있어 무척 든든하시다는 데요.
최지영 님은 참 멋진 가족을 두셨네요! 무척 부럽습니다. ^_^
블로그L에서 지난 번에 보여드린 시어머니와의 감동 스토리 웹툰 기억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 내리사랑'의 주인공 최지영 님이 또 다른 사연을 들려주셨어요.
바로 모자지간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워킹맘과 아들의 대화'랍니다.
일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최지영 님이지만,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는 아들이 있어 무척 든든하시다는 데요.
최지영 님은 참 멋진 가족을 두셨네요! 무척 부럽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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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모 2011/02/0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남편, 저런 아들 있으면 워킹맘 할맛 나겠네요^^
김지명 2011/02/0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은 지영이를 춤추게 한다?ㅋ 가족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어 지영이는 좋겠네. 신묘년도 파이팅이야~
해리포터 2011/02/07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와닿네요. 공감가는 글과 그림이네요. 따뜻한 그림과 가슴을 울리는 글, 정말 잘 봤습니다. 모두들 2011년 새해에도 화이팅 하세요!!
갈매기죠나단 2011/02/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을 봅니다. 부럽네요.
나도 저때가 있었지 하며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요즘 워킹맘의 현실을 보네요.
특히 직장의 스트레스를 가족의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남편과 특히 친정엄마의 사랑
글구 장남의 애교가 큰힘이 되여 최주임의 어깨를 한결 가볍게 하는 것 같네요.
가족사랑이 최고의 만병통치약이지 않나 합니다.
최주임님 화이팅^^
문매 2011/02/0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임님 완전 블로그 스타?!!!ㅎㅎ
한번 실리기도 힘든걸 벌써 두번씩이나 +_+ 멋져부러영~!!!
이렇게 귀엽고 똑똑한데다가 사랑스럽기까지한 아들이 있다니.. 부럽습니다ㅠ_ㅠ
mi~ 2011/02/09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최작가님... 똑띠 아들래미가 어찌나 이쁜짓만 하는지... 완전 든든하시겠어요~~! ^^ 힘들어 포기할까 하다가도 다시 기운을 내게되니 이 얼마나 뿌듯합니까용... 홧팅!! 임당~~ ^^
김경화 2011/02/0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모피사건도 있어서 .. 확 해버리고 싶지만~^^
정말 잘 썼어~!!
우리회사에 저런 경비아저씨는 없다만..ㅋㅋㅋㅋ
고생많아!!
울 서현이는 언제쯤 저런말을 할꼬~~
진주찬바람 2011/02/09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맘 하고싶다ㅠㅠ
럭셔리 마눌 2011/02/09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도 참 착하고.....아들내미 너무 기특하네....
도와줄수 있는 친정엄마가 있는것도 정말 부럽다...
지영!!! 힘내고 열심히 하자~~
바람돌 2011/02/09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살 아들이 참 생각이 깊네요.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텐데 스스로 해 보겠다는 의지가
참 씩씩해 보입니다.
자식을 배려하고 그런 엄마를 배려하는 아들.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우순풍조(雨順風調) 2011/02/10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꼬,, 저리 일 많이 시키는 사람이,,, 지점장이가 파트장이가 !!!
미안시럽네.....
열심히 산다는 가치를 아는 당신이 정말 행복한 사람....
오늘도 힘들지만 gfc님 들께 화이팅 외치는 지영씨에게 나도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화.. 이.. 팅..
(아들 고녀석 참 똑똑다... 울아들은 언제 철들라노...)
나현맘 2011/02/1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감동적인 가족 이야기 였어요 워킹맘은 너무 힘든데 회사 집을 다 잘 챙기는 최지영씨는 참 대단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