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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 그리고 만성질환자도 가입이 가능한 삼성생명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 (기본형, 갱신형, 무배당)

유병자, 그리고 만성질환자도 가입이 가능한

삼성생명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 (기본형,갱신형,무배당)



실손보험이란 무엇인가요?


작년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건강보험 보장범위 확대 정책(일명 문케어)”을 언론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 한 번씩은 접해 보셨을텐데요.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부분을 실손보험에서 상당부분 보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고 계실겁니다. 


이로 인해 “암보험이나 상해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많아도 실손보험을 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실손보험은 우리 가까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국민건강보험 보장률 추이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가장 우수한 의료복지제도로 평가받고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 전체 의료비 중 건강보험에서 보장하는 보장률은 2016년 기준 62.6%(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 2017)로 OECD 평균 80%에 비해 부족한 수준인데요. 그래서 큰 병을 치료하는 의료비는 건강보험만으로 부족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의료비 중 본인 부담분의 상당액을 보상해주는 실손보험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급여, 비급여, 공단부담, 본인부담 등 알쏭달쏭한 의료비 관련 용어들

급여, 비급여, 공단부담, 본인부담 등 알쏭달쏭한 의료비 관련 용어들


실손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실손보험의 보장범위와 진료비 계산서 상의 각종 용어들을 이해하는 작업이 필요한데요.


의료비는 크게 급여부분과 비급여부분으로 나뉘고, 급여부분은 다시 공단부담분과 본인부담분으로 나뉩니다. 급여부분은 질병치료에 직접적으로 필요하고 보편적으로 시술되는 경우를 의미하는 용어로 공단이 대부분을 부담하고, 입원비(식대포함), 외래진료비, 처방조제비 등 일부만 본인부담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반대로 비급여부분은 직접적 치료와 관련이 없는 상급병실 이용료나 초음파, MRI, CT 등 보험급여 시책상 급여로 인정되기 어려운 부분을 말하는데 비급여부분은 전액 본인부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도표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


위 표에서와 같이,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는 급여부분 중 공단부담을 제외한 본인부담분과 비급여부분 전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본인부담분과 비급여부분 전체


다만, 실손보험이라고 하여 본인부담분의 100%를 모두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일정부분을 공제하고, 가입한 상품에 따라 80% 또는 90%의 비율로 보장하고 있는 점을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왜 실손보험이 필요할까요?

2011년 국민 1인당 생애의료비


첫째, 큰 병을 치료하는 의료비는 국민건강보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13년 통계자료를 보면 2011년 국민 1인당 생애의료비는 남자의 경우 1억 177만원, 여자의 경우 1억 2,332만원으로 1억원을 넘어서고 있어 실손보험의 필요성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발병 시 경제적 이유로 치료 포기


둘째,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가 연간 360만명 수준으로 꽤 많은 편입니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포기하는 비율이 크게 높아지는데요. 병보다 돈이 더 무서운 시대! 실손보험은 신체적 건강과 경제적 건강을 동시에 지켜줄 수 있는 수단입니다.


삼성생명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을 소개해드립니다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 고지항목


많은 분들이 가입한 실손보험, 하지만 가입하고 싶어도 기존에 앓았던 병 때문에(유병력자), 또는 만성질환으로 실손보험 가입하기가 힘들었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삼성생명에서는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실손의료비보장보험은 아래 9개 항목에 대한 고지를 필요로 하는 반면, 간편가입 실손의료보장보험은 고지항목이 3가지로 크게 줄었습니다.


일반vs실손 심사 고지항목 비교


그럼 아래에서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이하 간편가입실손)과 일반 실손의료비보장보험(이하 일반실손)의 차이에 대해서 간략히 살펴볼까요^^?


첫째, 보상하는 범위에 따라 질병입원/질병통원/상해입원/상해통원형 中 선택 하여 가입이 가능하므로 각각 해당하는 치료방법에 따라 세세한 부분을 보장받을 수 있는데요. 다만, 간편가입실손은 통원의료비(질병통원/상해통원) 중 처방조제비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일반 실손과 차이가 있습니다.


둘째, 일반실손에서 선택특약으로 보장하고 있는 비급여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 실손의료비보장특약D(갱신형, 무배당), 비급여 주사료 실손의료비보장특약D (갱신형, 무배당), 비급여 자기공명영상진단(MRI/MRA) 실손의료비보장특약D(갱신형, 무배당) 등은 간편가입실손에서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셋째, 일반실손은 입원의료비의 경우 선택형Ⅱ 기준으로 급여 본인부담금의 10%,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20%가 공제되었지만 간편가입실손보험의 경우 10만원과 본인부담금의 30%를 비교하여 더 큰 금액을 공제합니다. 


또한 일반실손의 외래의료비는 선택형Ⅱ 기준으로 병원급수별 1~2만원과 급여 본인부담금의 10%,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20%를 합한 금액을 비교하여 큰 금액을 공제하고 있는 반면, 간편가입실손의 경우 2만원과 본인부담금의 30%를 비교하여 더 큰 금액을 공제합니다.


넷째, 일반적으로 건강한 계약자가 아니라 유병력자나 만성질환자들이 가입하는 보험이므로 간편가입실손이 일반실손보다 보험료가 더 높은 편입니다.


좋은 간편 실손 보험을 고르는 간단한 Tip

삼성생명 지급여력비율(RBC)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등 거의 모든 보험사에서 일반 실손보험을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간편가입 실손도 많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인데요. 실손보험의 보험료는 일반적으로 회사별 손해율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즉, 고객에게서 거둬들인 보험료 대비 고객에게 지급된 비율(손해율)과 추후 보험료 상승률이 어느 정도 연동되기 때문에 갱신형인 실손보험의 특성상 손해율이 비교적 낮은 보험사를 선택하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 각 보험사의 손해율은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 공시실 내에서 확인 가능  


또한 실손보험은 한 번 가입하면 보통 평생 유지하는 계약자들이 많으므로 안정적인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보통 회사의 재정건전성은 RBC라 불리는 지급여력비율로 측정되는데, 보험 가입을 고민할 때 각 보험사의 RBC 비율을 참고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중 하나라고 말씀 드릴 수 있답니다^^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으로 든든한 안전장치를 마련하세요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으로 든든한 안전장치를 마련하세요


누구나 무병장수를 꿈꾸지만 유전, 생활습관, 불의의 사고 등으로 인해 병원 신세를 지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종신보험, 암보험 등 특정한 사건을 보장받기 위한 보험도 필요하지만,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은 입원과 통원 등 비교적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치료를 광범위하게 보장한다는 의미에서 유병력자 또는 만성질환자들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나를 힘들게 했던 병 때문에, 그리고 지금도 앓고 있는 만성질환 때문에 고민 중이신 분이 있다면 그분들께 삼성생명 간편가입실손의료비보장보험을 추천해드립니다.



글 : 삼성생명 컨설팅파트 김도완 책임


준법감시필 2018-1285 (디지털혁신팀 18.8.9)



| 간편가입 실손의료비보장보험 가입시 유의사항

이 상품은 일반 실손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유병력자(고연령자 포함)를 대상으로 하므로 일반 실손보험보다 보험료가 비쌉니다. 유병력자가 아니신 경우, 이 보험보다 저렴한 일반 실손 보험 「삼성생명 실손의료비보장보험1.0(기본형,갱신형, 무배당)」에 가입 하셔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간편심사보험은 유병자의 보험 가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계약전 알릴 의무사항을 일반심사보험에 비해 일부 완화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므로 완화된 계약전 알릴 의무사항을 사실대로 알리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알린 경우 가입이 거절될 수 있고, 가입되더라도 해지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의 최초계약의 계약일부터 3개월 이내에 당사 일반 심사형 상품(실손의료비보장보험 포함) 가입을 원하는 경우, 동일한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일반실손 보험을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 상품의 보험금이 이미 지급되거나 약관에서 정한 보험금 청구서류를 접수한 때에는 불가합니다.

실손의료비를 보상하는 보험상품을 가입하는 경우 기존에 가입하신 타 실손의료비 상품과 중복보상되지 않고, 비례보상 됨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내용은 요약된 것이므로 보상대상 제외사항, 항목별 공제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해당 보험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험기간은 1년으로 자동갱신형으로 운영하며, 보장내용변경주기(3년) 후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계약자는 재가입 시점에서 회사가 판매하는 간편가입 실손의료보험 상품으로 가입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계약자는 재가입을 통해 이 계약을 유지하고자 할 경우 보장내용 변경주기 만료일까지 이 계약의 재가입을 하여야 합니다.

재가입시 피보험자의 100세 계약해당일 전일까지의 남은 기간이 3년 미만일 경우 그 남은 기간을 보장내용 변경 주기로 합니다.

갱신시에는 고객님의 선택에 따라 갱신되며, 일반적으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니 상품설명서의 '갱신에 따른 보험료 예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입시 알아 두실 사항]

•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에 해당 상품의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자세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청약 시에는 보험계약의 주요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품명, 계약자·피보험자, 가입금액,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 납입기간,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

•청약 시 청약서 자필 서명란에는 반드시 계약자와 피보험자 본인이 직접 서명 하셔야 합니다.

•피보험자의 건강상태·직업 등 청약서에서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지환급금을 지급합니다.

•보험료 납입을 연체하는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이 중도에 해지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위험보험료, 계약체결비용 및 계약관리비용 등을 차감하여 계산되기 때문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 인상 및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그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3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 드립니다. 다만, 전문보험계약자(단체보험계약자, 주권상장법인 제외)가 체결한 계약 또는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초과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청약 시에 약관·계약자보관용 청약서 미전달, 약관 중요내용 미설명, 자필서명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피보험자의 건강상태나 직업(위험직종) 등에 따라 가입이 거절되거나 제한될 수 있으며, 고의사고·가입 전에 발생한 보험사고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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