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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걷기는 매일, 검진은 2년마다 꾸준히

 

몸이 저절로 움츠러드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미리 건강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데요. 일상 속에서 쉽게 지킬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Samsung Life&에서는 겨울이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건강 습관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유산소 운동을 하자

유산소운동

 

일반적으로 유산소 운동은 총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낮추고 HDL콜레스테롤을 높입니다. 걷기, 가볍게 뛰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며, 운동 빈도는 가급적 매일, 적어도 주 4~6일 정도가 좋습니다. 운동 강도는 나이에 따라 최대심박수(220 -나이)의 55~75% 정도의 저강도~중간 강도로 합니다. 하지만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자신에게 맞는 강도로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주기적인 검진으로 예방하자

건강검진

 

2년에 한번 시행하는 국가건강검진을 최대한 활용해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다만, 국가건강검진의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일반적으로 계산식에 의해 산출돼 직접 측정한 수치보다 다소 낮게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검사 결과 경계 수준 이상이라면 직접적인 측정법을 사용해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밥공기를 작은 것으로 바꾸자

탄수화물

 

우리 몸속의 지방은 탄수화물과 연관이 깊습니다.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원이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이 문제인데요.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로 밥을 통해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때문에 밥공기만 작은 것으로 바꿔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청량•비타민 음료 섭취를 줄이자

건강관리

 

청량음료나 비타민 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과당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과당은 거의 간에서만 이용되는 당으로,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간이 과당을 먼저 흡수하고 포도당은 흡수하지 않아 문제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혈액 내 포도당이 증가해 혈당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과당은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고기의 내장이나 껍질류는 되도록 먹지 말자

고기의 내장이나 껍질류는 되도록 먹지 말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 중 곱창이나 돼지 껍데기 등은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입니다. 흔히 오리 껍질은 괜찮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으신데, 모든 고기의 껍질에는 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돼있기 때문에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오징어 등 말린 음식이나 젓갈류에도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5가지 건강습관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미세먼지와 추위에 노출되어 면역력이 약해지는 계절인 만큼, 오늘 알려드린 건강습관으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출처: 머니in라이프, 2017년 11월호>


※ 준법감시필 2017-0348(은퇴연구소,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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