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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부터 Pre-CI까지! 삼성생명 통합올인원CI보험

 

뉴스를 보다 보면 많은 사고나 재해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사망자 10명 중 8명(80.3%)은 질병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05년 약18만명에서 ‘15년 22만 여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혈관 질환입니다. 또 이외에도 주요 사망 원인 별 질병보장이 필요한데, CI보험은 그 중에서 중대한 질병, 중대한 수술, 그리고 장기 요양상태(LTC)를 중점적으로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CI보험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생명보험회사에서 근무하던 마리우스 버나드(M. Barnard)라는 의사가 보험금 지급 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일반적으로 사람이 사망했을 때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 말고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대한 질병이나 중대한 수술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미리 보험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가족에게 조금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험이 있을까’ 고민하다 개발해낸 상품이 바로 CI보험입니다. 종신보험은 사망 이후 보험금이 지급되고, 암이나 기타 건강보험은 해당 질병으로 진단받았을 때 보험금이 지급되는 반면, CI보험은 중대한 수술이나 중대한 질병 또는 LTC에 해당할 때 보험금 전부 또는 일부를 선지급 받고, CI(중대한 수술 또는 중대한 질병) 없이 사망했다면 일반 종신보험과 똑같이 사망보험금이 지급된다는 의미에서 한층 더 진화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I보험의 정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대한 질병, 중대한 수술, 장기요양상태(LTC) 진단을 받은 경우, 사망보험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선지급 받아 생활비나 치료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진료기록, 검사 결과 등이 약관의 질병 정의와 일치하면 보험금을 지급받는 방식을 띄고 있습니다.

 

통합올인원CI보험

 

지난 5월 11일, ‘삼성생명 통합올인원CI보험 (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 빈틈없이 든든하게’가 새로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CI보험은 주보험에서 LTC 포함 20종의 중대한 질병 및 중대한 수술을 보장하였으나 새롭게 출시된 통합올인원CI보험은 ‘중증 세균성 수막염’과 ‘원발성 폐동맥고혈압’을 주보험 보장범위에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Pre-CI 단계에 있는 경증 질환 및 수술들을 각종 특약들을 통해 보장함으로써 하나의 CI상품으로 CI 및 Pre-CI를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통합올인원CI의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 Pre-CI란?
주보험 내 CI 보장내용에 비해 비교적 치료가 용이한 CI 이전 단계의 질병 또는 수술을 의미

  

기존 CI보험은 일부 Pre-CI를 소액질병치료비특약 단 하나로 보장했지만, 통합올인원CI보험은 Pre-CI로 보장되는 각종 질병 및 수술들을 확대 도입하고 이를 소액질병진단특약, CI플러스진단특약, CI플러스수술특약으로 분리함으로써 보장범위도 넓어졌을 뿐더러 해당 보장내용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구분한 장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선택특약과 가족 통합 기능
또한 통합올인원CI보험은 총 67개의 선택특약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보장을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생애 위험을 폭넓게 보장할 수 있으며, 통합이라는 명칭에 맞게 하나의 CI보험으로 배우자와 자녀 3명까지 보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보험으로 가족 구성원 전체의 보장을 준비하는데 아주 요긴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복 보장으로 더 강해졌다. 두번째CI/LTC보장특약N(갱신형, 무배당)
통합올인원CI보험의 또 다른 특징은 두번째CI/LTC보장특약N(갱신형, 무배당) 가입 시 주보험에서 첫 번째 CI 및 LTC를 보장하고, 그 이후 해당 특약에서 두 번째로 발생하는 CI 및 LTC를 보장한다는 점인데요. 보통 CI의 경우에는 중대한 질병 또는 중대한 수술이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발 여지가 크기 때문에 본 선택특약 가입 시 좀 더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암

 

또한 일정 금액 이상의 주보험에 가입하고, 삼성생명이 정한 요건에 충족하는 경우 S-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그 혜택을 살펴보면 ①CI 케어 서비스(주보험 5천만원 이상), ②CI 건강검진 서비스(모든 피보험자), ③CI 걷기 보너스(주보험 5천만원 이상)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생명 담당컨설턴트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CI보험이 다른 보험들보다 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건 아마도 보장내용 중에 생소한 질병들이 많고 일반적인 질병이나 수술이 아니라 “중대한”이라는 조건이 붙었기 때문일 텐데요. 삼성생명에서 제공해드리는 다양한 CI 관련 자료와 담당컨설턴트의 설명을 들으시면 CI보험이 반드시 어렵지만은 않은 보험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통합올인원CI보험 자세히보기

 

 

<글 삼성생명 개인지원팀 김도완 책임>

 

 

 

※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에는 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보장성보험으로 저축(연금) 목적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에 해당 상품의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청약시에는 보험계약의 주요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상품명, 계약자.피보험자, 가입금액,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 납입기간, 보험금 지급제한조건 등)
※ 청약시 청약서 자필 서명란에는 반드시 계약자와 피보험자 본인이 직접 서명하셔야 합니다.
※ 피보험자의 건강상태.직업 등 청약서에서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지환급금을 지급합니다.
※ 피보험자의 건강상태나 직업(위험직종) 등에 따라 가입이 거절되거나 제한될 수 있으며, 고의사고 및 가입 전에 발생한 보험사고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 보험료 납입을 연체하는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이 중도에 해지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위험보험료, 계약체결비용 및 계약관리비용 등을 차감하여 계산되기 때문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 인상 및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3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를돌려 드립니다. 다만, 전문보험계약자(단체보험계약자, 주권상장법인 제외)가 체결한 계약 또는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초과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청약시에 약관.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 미전달, 약관 중요내용 미설명, 자필서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상담이 필요하거나 불만이 있으실 경우에는 삼성생명콜센터(1588-3114) 또는 금감원소비자보호센터(국번 없이 1332), 한국소비자원(국번 없이 1372) 등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필 (디지털혁신팀 제17-53호,‘17.05.30. 1년간 유효)

 

 

 

 

자산진단 보험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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