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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중년 VS 아재의 차이점은? 직장인 아재 되지 않는 법!

 

남자라면 회사 내에서 사람들에게 아재보다는 멋진 중년으로 보이고 싶을 텐데요. 최근 아재 개그가 유행하고는 있지만 아재라는 말은 아저씨의 낮춤말로 아재 같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딱히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멋진 중년을 꿈꾸는 직장인을 위해 아재되지 않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바로 만나볼게요!

 

 

당신도 아재인가요?

아재

 

“요즘 젊은 애들은”, “여자가 말이야” 등의 말을 서슴없이 하거나 직원들이 다 같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아무도 공감하지 못하는 농담을 자주 한다면 주변에서 아재 소리를 듣기 쉽습니다. 또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큰 목소리로 통화를 하거나 다리를 벌리고 앉는 등 주변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지는 않는지! 멋진 중년을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삼가해야할 행동이겠죠?


 

아재 VS 멋진 중년의 차이점은?

중년

 

동시대를 살아온 비슷한 연령의 중년이 아재와 멋진 중년으로 달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차이점을 알아보기 전에 대한민국 중년 남자들의 삶을 재조명했던 다큐멘터리와 책의 내용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족과 회사를 위해 인생을 바쳤지만 윗세대만큼 대접받지 못하고 아래 세대만큼 인정받지 못하는 중간에서 치이는 세대가 바로 이 시대의 중년 남자들의 삶이라는 내용인데요. 뿐만 아니라 노년을 앞두고 있는 중년의 불안감, 일과 가족에 치여 젊었을 때 포기해야 했던 것들에 대한 허무함 등을 공감되는 스토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회의감, 중년에 느끼는 성장통을 어떻게 이겨내고 젊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치는지가 아재와 멋진 중년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멋진 중년이 되려면? 

직장인

 

누구나 인생에서 제일 화려했던 시절을 떠올리고 어디에서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갖기 쉽습니다. 멋진 중년이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찾고 중년만이 가질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의 생각, 가치관, 행동 등을 강요하기 보다 이해하고 포용하는 여유로운 중년의 모습을 갖춘다면 민폐 캐릭터의 ‘아재’가 아닌 ‘아재 파탈’을 뽐낼 수 있는 중년이 되지 않을까요?

 

 

멋진 중년을 꿈꾸는 직장인 모든 여러분들! 아재와 멋진 중년은 한 끗 차이입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살아온 삶 자체가 모두에게 존경받아야 하는 일이죠. 단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언행은 자제하고 여유와 풍채를 갖춘 조금 더 멋진 중년이 되시길 <삼성생명 블로그L>이 응원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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