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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올바른 가족 대화법!

 

서로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주는 ‘가족’이라는 존재. 하지만 익숙함에 속아 가족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를 줄 때가 종종 있곤 하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올바른 가족 대화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우리 집의 대화가 줄어든 것 같다면 더욱 주목해야겠죠? 지금부터 바로 만나볼게요!

 

 

가족간의 대화가 없으신가요? 잘못된 가족 대화법

가정의달

 

올바른 가족 대화법을 알아보기 전 가족 간의 소통을 가로막는 대화법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상대방의 질문에 “아무거나”, “맘대로 해” 등 자신의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말하지 않고 상대방이 알아서 깨닫기를 바라는 대화법은 오해가 생기기 쉽고 관계가 깊어지기 힘들어지면서 서로에게 벽이 생길 수 있는 대화법입니다.

 

다음으로 부모 자식 간에 쉽게 볼 수 있는 대화로 “밥 먹었니”, “뭐 먹었니”, “누구랑 먹었니” 등 애정과 관심이 담긴 질문이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감시 당하는 듯한 느낌으로 인해 대화 중 마찰을 빚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서로의 소통이 부족할 때는 관심과 사랑도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일례라고 볼 수 있죠.

 

이 외에도 가장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에게 하기 쉬운 실수로, 본인의 의사표현은 명확하게 하지만 상대방의 의견은 무시하거나 흘려듣는 태도 역시 가족과의 대화 단절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애정도를 상승시키는 가족 대화법은?

가족대화법

 

앞서 만나본 것처럼 가족간의 대화에서 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을 살펴보면 본의 아니게, 마음과는 달리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때문에 원활한 대화 속에서 가족간의 애정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올바른 가족 대화법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

 

먼저 가족이라고 나의 감정을 모두 알아줄 거라는 생각은 버리고 본인의 의사표현을 명확하게 잘 전달해야 하는데요. 지금 하고 싶은 것, 서운한 마음, 화가 나는 이유 등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감정을 표현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화가 나는 감정을 표현할 때 무조건 “왜 그랬어.”라는 표현보다는 “네가 무엇을 했기 때문에 지금 나의 감정이 이렇다.”처럼 ‘나’의 입장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말투가 상대방의 마음도 상하지 않고 공격적이지 않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또한 올바른 대화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데요. 가족과 일상에서 가볍게 나눌 수 있는 대화에서도 경청을 통해 가족의 마음을 파악하고 의문이 생기거나 모호한 부분이 있다면 명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말을 끊거나 가로채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는 태도는 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대화 예절임을 잊지 마세요!

 

 

소통을 위한 가족만의 시간 갖기

패밀리데이

 

가족 구성원의 삶의 모습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 하루 중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제일 짧을 수도 있는 게 현실인데요. 가족 간의 올바른 대화의 밑받침인 소통과 감정 교류를 위해 가족을 위한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져보는 건 어떠세요?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은 저녁과 함께 식사를 하는 패밀리 데이를 만들고 온 식구가 식탁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가족여행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익숙함에 잊고 지냈던 가족의 사랑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어떤 값진 선물보다 따듯한 말 한마디가 넘치는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족과 함께 꼭 느껴보시길 바라며 여러분과 가족과 더 많이 소통하는 가정의 달 5월이 되시길 <삼성생명 블로그L>이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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