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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맞이! 봄나물로 만든 ‘두부 달래전’ 레시피

 

춘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로 추위와 더위의 길이가 같아져 예로부터 조상들은 춘분을 전후로 하여 들판의 쑥, 냉이, 달래 등의 봄나물을 캐어 먹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춘분을 맞이해 싱그러운 봄나물로 만드는 두부 달래전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특유의 알싸한 맛을 가지고 있는 달래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도 좋고 비타민,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한데요. 달래의 칼륨 성분은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해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한국인에게 좋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두부 달래전을 함께 만들어볼게요!

 

 

두부 달래전 재료

두부달래전

 

2~3인분 재료

두부 1/3모, 손질한 달래 1줌, 부침가루 1/2컵, 간장 1/2큰 술, 소금•설탕 약간

 


두부 달래전 만들기

봄나물

 

1. 두부를 곱게 으깨주세요.


달래

 

2. 으깬 두부에 손질한 달래를 넣어줍니다.
Tip. 달래는 둥근 뿌리의 겉껍질을 벗기고 뿌리 사이에 있는 검은 부분을 떼어낸 후 깨끗하게 씻어 1cm 정도의 길이로 썰어서 손질해 주시면 됩니다.^^


달래효능

 

3. 볼에 으깬 두부, 손질한 달래, 부침 재료(부침가루, 간장, 소금•설탕 약간)를 넣은 뒤 골고루 섞어주세요.

 

두부전 레시피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지름 10cm 크기로 반죽을 부쳐주세요
Tip. 타지 않게 약한 불에서 뒤집어 가며 부쳐주시고, 뒤집개를 사용하여 살짝 눌러 동그란 모양을 예쁘게 잡아주세요!


춘분

 

그릇에 정갈하게 옮겨 닮으면 영양 가득한 봄나물 달래와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로 만든 두부 달래전 완성! 재료도 간단하고 아이들 간식으로, 밑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

 

 

긴 겨울 끝에 찾아온 봄이지만 항상 짧아서 아쉬움을 남기는데요. 봄이 끝나기 전에 제철 나물 달래로 만든 두부 달래전을 오늘 소개해드린 레시피와 함께 만들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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