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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한국인의 3대 질환 예방법. 진단, 치료, 생활자금까지 보험으로 준비하라

 

중증질환에 대비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 두 번째는 꾸준한 사후 관리, 마지막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대비해 장기간에 걸쳐 간병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둬야 하는데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한국인의 3대 질환 예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IP1. 고액의 치료비 부담, 보험으로 덜 수 있다

치료비 고액치료비 보험으로

 

중증질환은 ‘병원비 폭탄’이라 불릴 만큼 치료비 부담이 큽니다. 특히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같은 중대 질병은 발병 즉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따라서 발병 이후 빠른 시일 안에 치료에 필요한 목돈이 준비돼야 합니다.

 

이렇게 비용 부담이 큰 질환들은 CI보험을 통해 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CI보험은 종신보험처럼 평생 사망을 보장하면서 중병 발생 시에는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해줍니다. 한마디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의 장점을 두루 갖춘 상품이죠. 다른 건강보험에 비해 보장범위가 넓고 보장 금액도 큰 편입니다. 무엇보다 중증질환의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 비용도 커지고 있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TIP2. 갑작스런 소득 단절에 대비해야 한다

갑작스런 소득 단절 노후대비

 

심각한 질병에 걸리면 치료기간이 길어질뿐더러, 치료가 끝나고 나서도 예전 같은 컨디션을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요. 따라서 병원비는 기본이고, 병을 치료하고 이겨내는 동안에 필요한 생활자금도 같이 준비해둬야 합니다. 더 이상 경제활동이 어렵거나 완치까지 오랜 기간 소득이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기치 못한 소득 단절에 대비하고 싶다면 CI보험 등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CI보험은 중대 질병에 걸렸을 때 사망보험금의 최대 100%까지 미리 지급받을 수 있어 병원비뿐 아니라 생활자금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또 만약 연금 개시 전(55세부터 선택 가능) 소득 단절기가 길어질 경우, 생활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상품도 있으니 활용해볼 만합니다.

 

 

TIP3. 장기요양상태, 생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

장기요양상태 노후자금

 

병세가 악화되거나 뇌졸중, 치매 등으로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태가 계속되면, 결국 요양병원에 가거나 간병인을 둬야 합니다. 문제는 간병 상태가 길어질수록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부담이 커진다는 점인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요양이나 간병으로 지출되는 치료비와 간병비가 연간 2천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이러한 장기요양상태에 대비하고 싶다면 LTC보험 등의 간병보험을 준비해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LTC보험은 장기간병상태가 됐을 때 간병비를 일시금이나 연금형태로 지급해주기 때문에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험 가입의 적기는 보험이 전혀 필요 없는 때’라는 말이 있습니다. 늦어도 40대가 되기 전에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찾아 가입해둬야 하는데요. 든든하게 준비한 보험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서 우리를 쉽게 벗어나게 해준다는 점 명심하세요!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3월호>

 

 

 ※ 준법감시필 (은퇴연구소 제17-23호, '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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