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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을 이길 수 있는 봄 운동 4가지(등산, 자전서, 조깅, 웨이트 트레이닝)

 

따사롭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달리 하루 종일 무기력하고 처져있는 우리의 몸. 봄철만 되면 쏟아지는 잠과 무기력함에 입맛도 없고, 힘없는 하루를 보냈을 때가 한 번씩은 있을 텐데요. 이는 봄철 일조량이 증가하면서 체내의 혈관이 확장되고, 생체리듬과 호르몬이 변화하기 때문이랍니다. 대표적인 호르몬인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은 우리의 몸에서 조화를 이루며 인체를 조율하는데요. 봄이 되면 호르몬의 양이 변하기 때문에 인체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피로감이나 나른함, 졸림 등이 생긴답니다. 그렇다면 이런 나른한 봄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삼성생명 블로그 L>에서 나른한 봄을 깨우기 위한 운동 4가지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체력도 얻고, 경치도 즐기고! ‘등산’

체력도 얻고, 경치도 즐기는 등산

 

봄이 되면 겨울 동안 자고 있던 꽃과 나무들이 일어납니다. 개나리부터 벚꽃, 진달래 등 예쁜 색의 꽃들은 산과 우리의 주변을 예쁘게 물들이죠. 하지만 이런 아름다움도 무기력하고 잠에 취한다면 무용지물이겠죠? 이런 무기력함과 나른함을 없애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바로 등산입니다. 등산은 전신의 근육을 필요로 하는 전신 운동입니다. 가벼운 등산은 심폐지구력과 골다공증을 치료해주고 폐활량이 좋아지죠. 또한 체력적인 효능 외에도 정신적인 건강에도 많은 효과가 있습니다. 산을 오르면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강한 정신력과 정상에 올랐을 경우의 해냈다는 성취감, 그리고 고요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평소에 가지고 있던 잡생각 들을 떨쳐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랍니다. 게다가 봄에는 아름다운 꽃들과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등산을 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따듯한 봄 날씨와 선선한 바람, 그리고 멋진 경치를 보면서 즐기는 등산은 봄 철 무기력함을 없애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바람을 맞으며 달려보자! ‘자전거’

바람을 맞으며 달려보자! 자전거

 

봄철에 부는 상쾌한 바람이 얼굴과 몸에 닿을 때의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데요. 이런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봄의 무기력함과 피로감을 쫓을 수 있는 두 번째 운동은 바로 자전거 타기입니다. 자전거는 심폐지구력, 근지구력, 폐활량, 허리, 하체 등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봄철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쫓는 호르몬에 큰 도움이 되는 운동인데요. 겨울에는 추워서,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자전거를 타지 못 했던 분들은 날씨 좋은 봄을 맞이하여 자전거를 타보는 건 어떨까요? 상쾌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답니다. 최근에는 한강 공원처럼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이 굉장히 많이 늘었고, 주변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곳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봄 철 가장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랍니다. 더불어 사랑하는 가족들, 또는 연인들끼리 자전거를 타고 봄의 기운을 느끼러 피크닉을 가는 것도 나른한 봄을 이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가벼운 발걸음! 가벼운 운동! ‘조깅’

가벼운 발걸음, 가벼운 운동 조깅

 

운동을 피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운동을 하기 위한 장비나 장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몸으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있습니다. 바로 조깅인데요. 조깅은 별도의 장소나 도구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조깅은 걷는 것보다는 약간 빠르게 달리는 것을 말하는데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골다공증 및 폐활량 증가에 도움이 되죠. 유산소 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운동인 조깅은 호르몬을 증진시켜 봄철 무기력함과 피로감을 한 번에 싹 날려버릴 수 있는 운동이랍니다.

 

조깅은 장소나 도구의 제약은 받지 않지만, 날씨의 영향은 조금 받을 수 있는데요. 너무 춥거나 더우면 호흡하기가 힘들어지고, 이는 운동 효과의 저하까지 가져오게 됩니다. 하지만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이 부는 봄은 조깅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죠. 겨울 동안 얼어 있던 탓에 밖으로 나오지 못 했던 사람들은 봄이 되면 공원이나 햇살이 따듯한 곳으로 많이 나와 여유를 즐기는데요. 이럴 때 가벼운 조깅으로 겨울 동안 얼어 있던 몸을 녹여보세요. 가벼운 조깅 후에 하는 샤워는 몸의 피로는 물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답니다.

 

 

여름을 준비하자! ‘웨이트 트레이닝’

여름을 준비하자! 웨이트 트레이닝

 

TV나 인터넷, 광고를 보면 많은 연예인들은 다이어트 방법과 근육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필수 운동으로 많이 하곤 하는데요. 때문에 일반인들도 연예인들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무산소 운동인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과 근육량, 뼈의 발달로 체내의 체중감량과 칼로리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날씨가 풀리고 피크닉을 떠나면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은 체내에 칼로리나 체지방으로 쌓이게 되고 웨이트 트레이닝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짧아지는 봄은 곧 여름의 시작을 알리기도 하는데요. 여름이 되면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몸매가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라도 곧 다가올 여름을 위해 멋진 몸과 슬림한 몸매를 가지기 위해선 봄부터 끊임없는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가꾸고 준비해야겠죠?

 

 

지금까지 봄의 나른함과 무기력함을 이겨내기 위한 4가지 운동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조깅부터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하여, 하루에 10분이라도 운동에 시간을 투자해보는 건 어떨까요? 무기력하고 피곤했던 몸은 사라지고, 여유롭고 행복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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